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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히말리야 산삼 홍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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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09-04-23 20:46 조회 :7,46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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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은 한국 서울 <한일한의원 > 홈피에서 발췌했습니다 

홈페지 주소 http://www.hanbang114.co.kr에서 확인하십시요 

 

  

섹스 대분출, 당뇨병 강력 제압하는 신선이 내려준 약초‘히말라야 당근 ‘전립선 비대, 혈압에도 큰 도움... 고산식물 홍경천(紅景天)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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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갈린 대령이 우주에서 마신 선약

대한당뇨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못 먹고 헐벗은 시대에는 극히 드문 부자병으로만 여겨졌던 당뇨병 환자가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450만~500만명이나 되며 2010년에는 잠재적인 예비군까지 합친다면 100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이를테면 전 인구의 10명 중 1명은 당뇨병환자라는 뜻이다. 당뇨병의 가공할만한 파괴력은 합병증(合倂症 어떤 질병에 관련되어서 생겨나는 질병)을 일으키는 데 에 있다. 

예를 들면 강막증(綱膜症 눈 속 깊숙한 곳의 가는 혈관이 허약해지는 질병)에 의해 실명에 이르거나 신장장애에 의해 인공투석(人工透析 기계에 의해 혈액 중의 노폐물을 여과하는 방법)이 필요해지거나 신경장애에 의해 다리의 괴저(壞疽)가 생겨 절단으로 이를 수도 있게 된다. 이처럼 당뇨병은 방심할 수 없는 무서운 질병이다. 

바로 그 당뇨병의 개선에 ‘지극히 효과적’이라는 정평이 나 최근에 급격히 인기가 상승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홍경천(紅景天)이라는 고산식물(高山植物)이다. 

 

홍경천은 세계의 지붕으로 일컬어지는 히말라야산맥의 산자락, 표고 3500~5000미터의 티벳 고원에 자생하는 다년초이다. 

 

중국에서는 1000년 전부터 만병에 특효가 있다고 해서 요긴하게 사용되어 왔다. 

 

홍경천에는 이러한 에피소드가 있다. 

1673년, 중국의 청(淸)의 지배를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은 대반란 사건이 발발했다. 강력한 반란군의 저항에 괴롭힘을 당한 청군의 병사들은 지칠대로 지쳐버려 사기는 땅에 떨어진 상태였다. 

마침 그 때 한 노인이 표연히 나타나 난생 처음 보는 약초를 건네주었다. 지휘관들은 반신반의하면서 이 약초를 병사들에 고루 나눠줬더니 순식간에 피로가 회복되어 마침내 반란은 진압되었다. 바로 그 약초가 홍경천인 것이다.

 

7년 후 청의 4대 황제 강희제(康熙帝)는 이 홍경천을 ‘신선이 내린 약초’라 명명하였다. 그리고 1960년대 구소련에서는 우주 개발이 한창이었다. 

그 우주식에는 홍경천의 제제(製劑)가 사용됐다고 한다.

홍경천은 우주비행사의 건강유지에 빠질 수 없는 보건식이었던 것이다. 세계 초유의 유인우주비행을 실행한 가갈린 대령은 홍경천을 섭취해서 세계 초유의 쾌거에 성공했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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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위를 거쳐 최근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홍경천의 기능성 연구가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홍경천에는 체내에서 분비되는 ‘혈당치(血糖値)를 낮추는 유일한 호르몬’인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당뇨병의 특징은 혈당치가 높아지는 것이 주 증세이다. 혈당치의 정상치는 공복시 90~100밀리그램이며 식후에는 160밀리그램 이하이다. 

그러나 당뇨병에 걸리면 공복시의 혈당치는 140밀리그램 이상, 식후의 혈당치는 200밀리그램 이상이 된다. 홍경천의 특징은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시키는 데에 있다. 

이러한 작용은 혈당강화제 등의 약제로는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인슐린의 활동이 활발해지면 혈당치가 내려가고 혈당치가 내려가면 당뇨병이 개선되는 것이다.

 

합병증의 위험을 억제해준다.

이러한 동물실험의 결과가 있다. 

약 20시간 절식(絶食)시킨 실험용 흰쥐를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눈다. 한 쪽에는 홍경천을 경구투여하고, 또 한 쪽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그리고 30분 후에 양쪽의 쥐들에게 서당을 투여한 뒤 30분이 지나 혈당치를 계측했다. 

홍경천을 투여하지 않은 쥐의 혈당치는 182밀리그램으로 올라갔지만 홍경천을 투여한 쥐의 혈당치는 122밀리그램으로 아주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는 홍경천이 장에서 서당을 흡수하는 것을 억제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렇게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알파-굴코시더제가 깊이 관여되고 있기 때문이다. 알파-굴코시더제는 소화기관에 존재하며 각종의 당질을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효소(酵素) (체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을 촉진시키는 물질)이다. 

각종의 당질은 포도당과 같은 단당(單糖)이 되므로 비로소 소화기관에서 흡수된다. 알파-굴코시더제가 활동함으로써 혈당치가 상승하게 되므로 이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게 되면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막을 수가 있다. 

 

실험 결과 홍경천은 알파-굴코시더제의 활성을 50% 저해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혈당치의 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당뇨병에 대한 약효를 측정하는데 유효한 효소에는 알도오스 환원효소(還元酵素)가 있다. 

 

이 효소는 고혈당 상태에서 혈중의 포도당을 감소시키려고 활동하는 대사효소이기 때문에 당뇨병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효소가 과잉 활동하게 되면 혈당치는 내려가지만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이 효소가 과잉 활동함으로써 세포에 축적되는 어떤 종류의 물질이 합병증의 원인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홍경천은 섭취하게 되면 알도오스 환원효소의 과잉 활동을 억제할 수가 있다. 이처럼 홍경천은 한편으로는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고 한편으로는 합병증의 위험성을 경감시켜주는 뛰어난 당뇨병 예방식품이다.

이러한 효과의 배경에는 각종 미네랄이나 아미노산, 비타민류가 균형있게 함유되어 있다. 즉, 풍부하며 균형이 잘 잡혀있는 각종영양분을 매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체험담 

히말라야 당근은 티벳트의 비아그라

두 시간만에 통증은 온데간데 없어 

4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회원들로 구성된 모임의 일원인 나는 양로시설이나 고아원들을 자주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보람으로 알고 살아가는 독신남이다. 

하루는 이 모임에서 모처럼 등산을 떠나게 됐으니 단단히 준비하고 나오라는 통지를 받았다. 

일기는 화창하고 기온도 알맞아 쾌적한 등산길이 될 것 같아 기분 좋게 참가했다. 하지만 등산길은 의외로 험준해 나를 당황케 했다. 

회원들은 등산에 모두 익숙해서인지 쉬지 않고 정상을 향해 걸음을 독촉했지만, 나는 절반도 못 가 숨이 차고 허리와 다리는 후들거려 결국 죽을 힘을 다해 겨우 맨 꼴지로 정상에 이르렀다.

겨우 차를 몰고 집에 도착은 했지만 긴장이 풀려서인지 온몸이 쑤시기 시작했다. 

마침 그 때 친구 한 사람이 찾아와 내 이야기를 듣더니 “근육통이라면 당장 낫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내가 당뇨병으로 고생하기 때문에 친지가 소개해준 ‘히말라야 당근’을 섭취하고 있는데 갖다줄테니 한번 먹어보게나”라고 말하였다.

히말라야 당근이란 히말라야 기슭이나 티벳트 고원에 자생하는 홍경천이라는 고산식물이며 혈당치(혈액 중의 당분의 양을 나타내는 수치)나 혈압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는 약초로 몸의 피로나 근육통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었다. 

친구가 일부러 갖다 준 성의를 생각해서 나는 그 ‘히말라야 당근’을 속는 셈치고 마셔봤다. 한데 놀랍게도 2시간 정도가 지나자 온 몸의 통증이나 나른한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던 것이다. 

“이렇게 빨리 효과를 나타내는 건강 식품은 난생 처음이다!”

나는 ‘히말라야 당근’의 놀라운 힘에 감탄했다.

 

1개월에 두 자리수로 감량이 됐다. 

며칠 후, 나는 고마운 친구를 만나 ‘히말라야 당근’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친구 말에 의하면 고모부 되시는 분이 전립선비대증(前立腺肥大症)(방광 아랫쪽에 있는 밤크기 만한 크기의 장기이며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질병)에 의해 화장실 출입이 잦아 곤란했는데 “시험삼아 이걸 마셔보시죠”라고 ‘히말라야 당근’을 권했다고 한다. 

그러다 3일 후 고모부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었다고 한다. 

“정말 고맙네, 자네가 권한 ‘히말라야 당근’덕분에 오랫동안 밤마다 화장실 다니느라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는데 이젠 거짓말같이 나아 아침까지 푹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네”라고 고마움을 전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어떤 중년 남성은 한 달 사이에 7킬로그램이나 감량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고혈압이나 고혈당(혈당치가 높은 상태)에도 아주 대단한 효과를 보았다는 것이다. 

‘히말라야 당근’은 단순히 혈압이나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뿐만 아니라 안정시킨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았다. 

많은 분들이 병원에서 처방된 혈압강화제나 혈당강화제의 복용을 하지 않아도 좋다는 의사의 말에 살맛 나는 인생을 다시 살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또 한 가지의 나에 관한 실례를 들어보겠다. 

나는 아내를 잃은 후 계속 독신으로 지내오다가 작년부터 교제하는 여성이 생겼다. 그래서 당장 ‘히말라야 당근’의 정력증강효과를 확인해보기로 했다. 

그 효과는 아주 대단한 것이었다. ‘히말라야 당근’을 며칠 간 계속 복용했더니 그 여성과 매일 밤 성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놀랍게도 그 기간은 3개월이나 계속 되었다. 그동안 매일 밤 성관계를 가졌던 것이다. 이 능력은 나 자신도 깜짝 놀랄 정도였다.

 

당뇨병, 전립선비대에 좋고, 정력 대부활...

'히말라야 당근

 

성분 : 티벳트 고원에 자생하는 고산식물 '홍경천(紅景天)'의 엑기스와 태국 원생림자생식물 '사라시아, 기넨시스' 엑기스와 혼합된 건강보조음료

몸에 이로운 점 : 정력이 증가되며 당뇨병의 혈당치를 낮춰줘서 합병증을 경감시키고 전립선 비대, 부정맥, 만성피로감도 사라지게 된다.

문의처 : (02)2671-9001 

검증인 : 기타리연구소 객원연구원, 의사 타마키 사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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