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식습관, 바꿔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10-26 10:03|

본문

올해 세운 계획 중 하나가 '건강관리'라면? 비싼 영양제를 사먹고 건강에 좋은 음식만 열심히 찾아 먹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 일이다.

 이때 막연한 결심만 하기보다는 한두 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먼저 자신의 식습관을 꼼꼼히 체크해 보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하나씩 바꾸어 보자.

1. 지방은 식사량의 20~30%로!



건강은 비싼 영양제나 보약이 아닌, 평소의 먹는 습관이 좌우한다. 왼쪽 위 사진은 30% 절식하기, 아래는 비타민 미네랄이 손실되지 않은 현미밥, 오른쪽은 자연식 위주의 건강한 밥상.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방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고 무조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다. 인체를 유지하는 데 지방도 필요하므로 어느 정도는 섭취해야 하는데, 지방 섭취는 총 식사량의 20~30% 정도면 적당하다.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살펴보고, 하루 지방질 섭취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다. 만일 지방 섭취량이 30% 이상이라면 식사량을 줄이거나 섭취 성분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인지질 등이 동맥벽에 쌓여서 동맥을 막는 동맥경화증이나 이로 인해 혈관의 압력이 높아지는 고혈압, 심장병 등이 이미 있는 경우에는 지방질이 많은 육류나 베이컨 등 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동물성 지방과 코코넛 기름, 버터, 야자유와 이들 식품이 들어가는 커피 크림, 초콜릿, 케이크, 파이, 비스킷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두부나 콩을 비롯해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물성 기름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다.

2, 신경 써서 칼슘 섭취하기

나이가 들수록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가 미네랄인데, 특히  사람들은 칼슘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출산을 하는 여성은 더욱 칼슘이 부족해져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다.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으로는 우유가 대표적이다. 

하루 2컵 이상 우유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우유를 마셨다 하면 설사를 하는 사람은 우유로 만든 유가공품이나 뼈째 먹는 생선, 굴, 두부 등 칼슘이 풍부한 여러 가지 식품을 자주 먹으면 좋다.

3. 짜거나 매운 음식은 멀리~

 사람들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9~12g 정도인데, 하루 염분 섭취량을 약 6g 정도로 줄인다. 평소 먹던 염분량을 3분의 1로 줄인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염분을 줄여 나간다. 특히 신장염이 있거나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은 짠 음식을 삼가야 한다. 위염이 있거나 가끔씩 속이 쓰린 사람도 마찬가지다.

식품 중에서는 소금 간장 된장 김치 오징어 등에 염분이 많으므로 이들 식품을 적게 먹는다. 토마토케첩이나 버터, 마요네즈, 소시지 등 가공식품에도 생각보다 많은 염분이 들어 있으므로 줄인다.

음식이 싱거워서 맛이 안 날 때는 소금을 넣거나 뿌리지 말고 식초, 후추, 겨자나 향신료를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싱거운 맛에 자신을 길들이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지나치게 매운 음식도 줄이는 것이 좋다. 고혈압은 물론 위암을 유발할 수 있다.

4. 자연식 위주로 고루 먹기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은 건강에 좋은 음식만 먹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먹는 것이다. 평소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수십 가지 영양소를 잘 공급할 수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늘리고 생선, 해조류 등을 고루 먹어 필수아미노산, 불포화지방산 등 몸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곡류의 경우 도정 과정에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손실되므로 백미보다는 현미잡곡밥을 먹는 것이 훨씬 좋다.


5. 식사량 3분의 1 줄이기

많이 먹으면 먹는 만큼 활성산소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성장기가 지나면 30% 절식하는 것이 좋다. 30% 절식하면 수명이 30% 연장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한참 성장기인 청소년이나 많은 힘을 써야 하는 육체노동자의 경우에는 잘 챙겨 먹어야 한다. 하지만 비만이 걱정되는 중년기 이후부터는 탄수화물, 지방 등 고칼로리 식단보다는 과일과 채소, 우유 등으로 필요한 영양만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인층 역시 샐러드나 우유 등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하면서 대사기능을 자극하는 정도로 가벼운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6. 규칙적으로 즐겁게 먹기

같은 음식을 먹어도 즐겁게 먹을 때 훨씬 건강에 이롭다. 즐거운 기분으로 식사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멀리 도망간다.

식사시간 또한 매일 일정해야 한다.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기본 식습관이다. 규칙적인 식사는 위장의 부담을 덜어주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식사를 거르면 배가 고파 다음 끼니에 폭식을 하거나 간식을 찾기 마련이다. 또한 위장도 오랜만에 들어온 음식물을 최대한 흡수하기 위해 무리하고, 결국 살이 찌기 쉽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위가 상하기 쉬우므로 끼니를 거르거나 과식하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7. 건강 체중 유지하기

건강을 체크하는 손쉬운 기준이 바로 체중이다. 건강 체중만 잘 유지해도 중년 이후에 발생률이 높아지는 여러 가지 질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특히 해야 할 업무는 쌓여 있고 술, 담배를 가까이하는 직장인들은 신경 써서 건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바쁘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과식, 폭식이 반복되면 어느 사이에 체중이 늘어나 버린다. 간식을 먹을 때도 열량이 높은 단 음식, 자극성이 많은 청량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0

身心건강 목록

身心건강 목록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 손 잘 씻고 '이것' 주의 인기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식중독은 흔히 여름에만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겨울에도 굴이나 조개 등의 어패류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발생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겨울에 발생한 식중독은 연평균 48건(956명)으로, 이 중 약 33%(16건)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을 씻을 …(2015-11-19 11:20:39)
겨울과 함께 찾아온 불청객, 아토피 피부염 인기글 현대 문명병으로 일컬어지는 아토피 피부염은 대기가 건조한 겨울이면 더욱 기승을 부리게 된다. 습도와 온도변화에 매우 민감한 질환이기 때문이다. 아토피 피부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바로 가려움증이다. 참을 수 없이 가렵기 때문에 밤낮이고 긁다보면 피부에 상처가 나고 진물이 나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2차 염증으로 이어지고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가 나타난다. 가려운 곳은 주로 팔다리가 접히는 부분, 사타구니, 생식기, 엉덩이, 손, 발 등 온 몸이 될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 악화되는 부위가 제각…(2015-11-19 10:57:48)
수면의 질을 높이는 비법 인기글 1 베개 하나만 바꿔도 아침이 달라진다 Yes평소 엎드려 자는 버릇이 있는 에디터. 가운데가 오목해, 모로 눕거나 엎드린 자세로는 불편함을 느끼도록 만들어진 이브자리의 슬립닉을 선택해 잠을 잤더니 밤새 차렷 자세를 유지했다. 일어났을 때 '더 자고 싶다'는 개운치 않은 느낌이 사라져 아침이 상쾌했다. 심지어 목, 어깨의 뻐근함도 줄어들었다.2 침실에 달콤함을 주는 아로마 So so개인적으로 은은한 향을 좋아해 자연주의 라벤더 디퓨저를 테스트해보았다. 생각보다 발향이 빨리 되어 은은한 라벤더 향이 …(2015-11-02 09:53:22)
사랑할 때 신체 변화 인기글 "심장이 쿵쿵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며 머리가 빙빙 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묘사하는 노래와 시의 표현이다. 사랑은 정말로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키고 이것은 측정이 가능하다. 최근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은 이에 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6가지로 정리했다.1) 쾌락의 도파민도파민은 뇌에서 쾌락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로서 도박, 마약, 그리고 사랑에 관여한다. 사랑에 빠져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상대에 대한 열정과 정력이 솟아 오르며 마냥 행복해진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당신…(2015-11-02 09:52:39)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음식 6가지 인기글 사과ㆍ검정콩ㆍ단호박ㆍ배…심혈관계 질병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한다. 증상이 거의 없고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살인마'로 불린다. 심혈관 질병은 전 세계 사망 원인의 29%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병이다.요즘처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기에는 심혈관 건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런 심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게 있을까.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6가지 식품을 추천한다.1.사과=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2015-10-29 09:16:20)
사랑할 때 신체 변화 인기글 "심장이 쿵쿵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며 머리가 빙빙 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묘사하는 노래와 시의 표현이다. 사랑은 정말로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키고 이것은 측정이 가능하다. 최근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은 이에 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6가지로 정리했다.1) 쾌락의 도파민도파민은 뇌에서 쾌락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로서 도박, 마약, 그리고 사랑에 관여한다. 사랑에 빠져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상대에 대한 열정과 정력이 솟아 오르며 마냥 행복해진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당신…(2015-10-29 09:16:02)
[열람중]식습관, 바꿔보자 인기글 올해 세운 계획 중 하나가 '건강관리'라면? 비싼 영양제를 사먹고 건강에 좋은 음식만 열심히 찾아 먹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는 일이다. 이때 막연한 결심만 하기보다는 한두 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먼저 자신의 식습관을 꼼꼼히 체크해 보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하나씩 바꾸어 보자.1. 지방은 식사량의 20~30%로!건강은 비싼 영양제나 보약이 아닌, 평소의 먹는 습관이 좌우한다. 왼쪽 위 사진은 30% 절식하기, 아래는 비타…(2015-10-26 10:03:54)
면역력 어떻게 키울 것인가 ? 인기글 ◆ 면역력이란?면역력이란 이물질이나 세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의 방어 시스템으로 자연 치유력이자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중심이다. 신체는 면역세포를 자체적으로 생성해 병원균이 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며, 체내에 침범한 병원균, 바이러스, 알레르기 물질 등을 찾아 제거하거나 상처를 입혀 물리치고, 상처를 입거나 지친 체내 세포를 원래대로 되살려 질병과 상처를 낫게 하는 역할을 한다. 면역력을 유지하는 중심 역할은 혈액 속의 백혈구가 한다. 백혈구는 다양한 면역세포로 구성되어 있…(2015-10-26 10:02:38)
'뜸'으로 재발 잦은 사마귀 치료‥완치율 80% 인기글 ‘뜸(灸)’이 사마귀 같은 전염성피부질환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뜸은 한방에서 침, 한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다. 대부분 근골격계 통증완화나 관절질환 및 대사장애 등에 쓰이는 부수적인 치료법 정도로 적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난치성 피부질환에 뜸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피부질환은 ‘사마귀’다. 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피부에 표피과다증식이 발생하면서 구진성(피부가 솟아오르는 현상) 결절이 나타나는 전염성 피부질환이다. 한포진·…(2015-10-22 09:34:04)
회식도 걱정안돼! 청국장 다이어트 인기글 회식을 했다하면 꼭 고기를 먹는다?한국 사람도 요즘은 소,돼지,닭고기를 많이 먹는다. 바깥 식당의 99%는 고깃집이다. 채식 식당은 1%도 채 안 된다. 회사원들이 회식할 때 보면 대부분 고기를 먹으러 간다. 고기에는 포화지방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 고칼로리 식품이다. 반면에 섬유질은 0에 가깝다. 육식의 치명적인 약점은 결국 높은 칼로리와 섬유질이 없는 점이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쉽게 살이 찌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한국에서 대장암의 급증도 고기를 많이 먹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아야…(2015-10-12 08:59:45)
쌀이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다? 쌀 고르는 법! 인기글 쌀은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매일 먹는 만큼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깐깐하게 골라야 한다. 쌀 고르는 법을 알아봤다.How to 1 쌀알 상태를 확인하고 구입해요신선한 쌀은 투명하며 광택이 난다. 국산 쌀은 길이가 짧고 폭이 넓고 둥근 편이다. 수입 쌀은 길이가 약간 길고 폭이 좁다. 국산보다 낱알이 잘고 금간 낱알과 부서진 낱알이 많이 섞여 있다. 쌀은 고를 때 반드시 쌀알을 눈으로 확인한다. 국립식량과학원 답작과 양창임 연구원은 “포장지에 있는 투…(2015-10-12 08:58:18)
매일 콩 한컵, 당뇨병 환자에 도움 인기글 꾸준히 콩을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연합뉴스는 매일 한 컵 이상의 콩 섭취가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CBS 인터넷판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세인트 마이클 병원 및 토론토대학 소속 데이비드 젠킨스 박사는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3개월 동안 콩 한 컵씩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다른 건강식인 소맥류 섬유질로 식이 조절을 한 환자들보다 혈당과 혈압이 큰 폭으로 내렸다고 밝혔다.  젠킨스 박사…(2015-10-08 09:13:10)
1주일 90분 운동하면 치매 발병 40%↓ 인기글 [쿠키 건강] 일주일에 90분 정도씩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치매위험이 40% 정도 낮아진다고 포르투칼 리스본의대 안나 버델로(Ana Verdelho) 교수가 Stroke에 발표했다.평균 74세의 노인 639명(여성 55%)을 대상으로 운동과 치매발병률에 대해 조사하자, 참자가의 64%는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다. 90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147명은 인지장애가 확인됐다.분석결과,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노인은 인지장애 위험이 64% 적었고 치매는 61%, 혈관성 치매는 42…(2015-10-08 09:12:30)
가을철, 호흡기 지키는 생활습관 8 인기글 만성기침은 호흡기를 건강하게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다. 가을철 호흡기를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습관을 살펴보자.Guide 1 수시로 따뜻한 물 마시기 따뜻한 물은 건조하기 쉬운 상기도의 습도를 높여 감기 바이러스가 점막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 게다가 호흡기질환에 걸리면 호흡이 가빠져 몸 밖으로 나가는 수분의 양이 증가하는데, 이때 보리차, 옥수수차 등을 마시면 좋다. 열량을 보충하려면 과일주스나 고깃국을 섭취한다.Guide 2 손 청결히 하기 신체의 면역력을 키우고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2015-10-05 09:02:26)
콜록콜록 기침날 때, 빨리 멈추게 하는 노하우 인기글 갑작스럽게 기침이 날 때 빨리 멈추게 하고 싶지만 그럴수록 기침은 더 심해진다. 기침을 참을 수 없을 때 빠르게 진정시키는 노하우를 공개한다.Healing Knowhow 1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신다기침이 심할 때는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자극성이 강한 카페인이 들어 있거나 찬 음료를 마시면 오히려 기침이 심해지므로 자제한다.Healing Knowhow 2 기침 가라앉히는 허브를 이용한다로즈메리는 만성기침, 감기,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의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 로즈메리 …(2015-10-05 09:01:21)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