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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안의 독소 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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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09-11-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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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전문가들은 건강법의 핵심은 여러 생명 활동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엔자임을 소모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있다. 오염된 공기, 흡연, 음주, 식품첨가물, 오염된 식품 등을 통해 체내로 들어온 독소를 해소하는데 가장 많은 량의 엔자임이 소모되므로 건강과 장수를 위해서는 독소를 체외로 빼내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래 체내의 독소를 빨리 배출시키기 위한 네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먹어서 배출한다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 등 미네랄은 인간의 생명활동에서 빼놓을수 없다. 하지만 수은, 납, 카드뮴, 비소 등의 유해 미네랄은 체내에 들어와 분해되지 않고 쌓인다. 이들을 배출시키려면 유해미네랄과 결합돼 체외로 빠져나가는 특징이 있는 착화합물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이런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부추, 생강, 현미, 록색꽃양배추 등이 있다. 또 유해물질과 결합해 독성을 제거해주는 셀렌이나 아연이 풍부한 깨, 록황색 채소, 정어리, 가리비, 땅콩류, 청국장 등도 좋다.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대변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망처럼 생긴 구조가 장벽에 달라붙은 로페물을 떼여낸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들로는 현미, 우엉, 곤약, 다시마, 미역, 콩, 연근 등이다.

과일은 엔자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있는 식품이다. 특히 파이내플, 딸기, 키위 등에 풍부하다.

▲ 좋은 물을 마셔서 배출한다

몸의 약 70%는 물이다. 영양소와 마찬가지로 독소도 체액을 통해 온몸으로 퍼진다. 따라서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액의 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하지만 주스나 청량음료는 당분함량이 많으므로 당뇨병, 비만, 저혈당의 위험이 있다.

▲ 체액의 순환을 원활히 해서 배출한다

따뜻한 물로 반신욕을 하면 많은 땀을 배출한다. 땀은 체온조절이 주목적이지만 유해 미네랄을 내보내는 작용도 한다.

피부를 통해 들어오는 독소로는 샴푸와 린스, 입욕제 등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가 있다.향기나 거품이 못하더라도 계면활성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자.

마사지나 스트레칭도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독소가 잘 쌓이지 않는 몸을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트레칭은 몸의 자세를 바로잡아줘 간기능을 개선해준다.

▲ 대변으로 배출한다

독소배출의 최대 출구는 대변이다. 장속의 온도는 한여름 기온보다 높은 36.5도. 이런 환경에서 찌꺼기가 오래 머물면 부패가 일어난다. 부패변이 만들어낸 유독가스와 독소, 그리고 체내 유해 미네랄은 대장에서 수분이 흡수될 때 몸안으로 파고든다. 장내에 대변이 머물러있는 기간이 길수록 많은 독소가 몸에 흡수된다. 변비예방을 위해 식이섬유를 적극 섭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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