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에 관한 오해와 진실 > 身心건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2026년 붉은 말해 건강…
身心건강

약에 관한 오해와 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07-31 14:39

본문

◆ 약은 꼭 식사 후 복용해야 한다?

약이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려면 약이 흡수돼 우리 몸의 피에서 약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 약의 종류마다 각각 복용법에 차이가 있으므로, 의사가 정해준 일정한 시간에 복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위장 관련 약물이나 일부 당뇨약은 식사를 한 직후나 식후 30분 내에 먹는 것이 맞다. 하지만 일부 위장 관련 약물은 반대로 식전에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나 약사가 말하는 복용 지침에 따라야 한다. 혈당강하제나 철분제, 일부 골다공증 약물도 식전 30분이나 공복에 복용해야 한다.

또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 서방형 제재 약물(일정한 농도를 유지하도록 일정한 시간 동안 서서히 몸에 흡수되게 만들어진 약품)은 정해진 시간 간격을 두고 먹어야 한다.

진통제나 수면제, 변비약 등은 해당 약물이 요구되는 증상이 나타날 때 복용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하루 동안 최대로 복용할 수 있는 약의 양과 복용 시간의 간격을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짜먹는 위장약인 제산제는 식후 2시간 정도나 잠들기 전에 먹고, 항히스타민제나 수면제·일부 고지혈증 약품은 잠들기 30분 전에 복용한다.

고혈압약은 하루에 한 번 항상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게 좋다. 기상 후 바로 복용하는 것이 약을 잊지 않고 복용하는 좋은 방법이다.

◆ 약의 가짓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좋다?

함께 복용하는 약물의 가짓수가 너무 많아지면 약물끼리의 상호작용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커진다.

또 약품을 복용할 때는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도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종류에 따라서는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글루코사민과 같은 건강보조식품은 우리 몸의 혈당지수를 높일 수가 있고, 혈액 순환제와 아스피린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 상호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진다.

때문에 새로 약을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품을 의사에게 처방 전에 제시해 약물 간의 상호작용과 부작용을 피해야 한다.

◆ 약만 잘 먹으면 병이 낫는다?

전문가들은 약만 먹고 병이 나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겨울에 문을 열어 놓은 채로 불을 때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약물이 질병 치료의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다.

질병을 치료하는 데는 약물 치료도 중요하지만 식생활 개선과 적절한 운동, 마음과 몸의 안정, 적당한 휴식이 함께해야 한다.

몸의 저항력과 체력이 뒷받침돼야 질병을 떨쳐낼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의사와 좋은 약사일수록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을 강조하고, 약은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 부가적으로 사용한다.

또 질병의 완치와 증상을 없애는 것뿐만 아니라 만성 질환처럼 질병이 진행되거나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약을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당장 증상이 없어졌다고 해서 의사와 상의 없이 임의대로 약물을 중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약이 강할수록 빨리 낫는다?

약이라는 것은 효과와 함께 부작용도 동반한다.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서 적정 용량과 복용 방법이 있는 것이다. 정해진 용량 이상을 복용하게 되면 증상이 개선되기보다는 오히려 약물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약의 효과를 최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의사나 약사가 처방해 준 적정 용량과 복약 방법을 준수해야 한다.

약물이 강해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약일수록 부작용도 빠르고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만약 약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임의대로 약품의 양을 조절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 열이 나면 바로 해열제를 써야 한다?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은 대부분이 우리 몸에 침투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한 경우가 많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사람의 정상적인 체온에서 잘 활동하기 때문에 체온을 높여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것이다.

때문에 열이 오른다고 해서 무작정 해열제를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종합 감기약을 해열제 대신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만약 열이 난다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먼저다.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38.5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면 해열제를 복용한다.

해열제는 열이 나는 동안에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어린이의 경우나 고열이 지속될 경우에는 열이 나는 원인을 알고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해열제는 복용하는 시점부터 4~6시간 정도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복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고열이 2일 이상 지속되면 의사의 진찰이 필요하다.

◆ 감기를 빨리 낫게 하려면 주사를 맞아라?

사람들이 주사에 대해 높은 기대와 신뢰를 가지고 있는 것은 그 약효가 빨리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기약으로 쓰이는 주사는 대개 진통소염제나 항생제다.

진통소염제를 사용하면 감기로 인한 두통이나 몸살 기운이 빨리 좋아질 수는 있지만, 이것으로 감기를 치료할 수는 없으며 이런 효과는 먹는 양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주사는 먹는 약보다 좀 더 빠르게 약효가 나타나는 것이다.

한 번의 주사로 약효가 지속되지는 않고 보통 4~6시간 정도 약효가 지속된 후 다시 두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해열제나 증상 치료를 위해 처방된 약물을 의사의 지시대로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해 약효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8 09:32:40 벼륙시장에서 이동 됨]

身心건강 목록

이미지 제목
음식으로 골다공증 이겨냅시다 인기글 꽃게·우유·뼈째 먹는 생선 챙기고, 소금·탄산음료 멀리 중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 중 하나가 바로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힘이 약해져 나타나는 질환이다. 뼈에 구멍이 많고 약해지다 보니 살…(2009-08-06 10:25:59)
휴가지 식중독 예방 이것만 기억하… 인기글 피서지에서 지켜야 할 식중독 예방 요령 즐거운 휴가 기간이다. 마음껏 휴가를 즐기는 것은 좋지만, 들뜬 마음에 자칫 건강을 소홀히 하기 쉽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몰리는 휴가지에서는 식중독에 유의해야 한다.식중독 없는…(2009-08-06 10:15:08)
젊은 사장도 좋지만 “머리 염색 … 인기글 20대 후반부터 새치가 나기 시작했던 조성규(52)씨는 최근 운영하고 있는 가게 업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흰머리가 더 많이 느는 것 같았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에게 늙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지난 주말…(2009-08-05 10:12:27)
“이, 제대로 닦고 계세요?” 인기글 ◆ 치아 건강의 기본, 바른 칫솔질전문가들은 치아 건강을 지키는 기본은 칫솔질이라고 입을 모은다. 어떤 치약을 사용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올바르게 칫솔로 이를 닦아내느냐가 문제다.특히 잇몸병의 원인이 되는 ‘프라그(…(2009-08-05 10:05:48)
피부 트러블 줄이는 면도 방법 없… 인기글 면도 시작 전 세안은 필수면도를 시작하기 전에는 면도할 부위의 피부를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가 깨끗해야 피부 자극도 줄이고 세균 침투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남아 있는 유분, 땀, 노폐물을 없…(2009-08-05 09:55:30)
“걷기로 건강 지키세요” 인기글 ◆ 준비 운동은 확실히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걷기 운동도 시작 전에 몸을 덥히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전에 몸을 따뜻하게 해 중추 신경에 자극을 줘 잠자고 있는 근육을 깨워 줘야 부상을 막을 수 있다.먼저 자신이 걷…(2009-08-04 10:20:55)
‘하하호호’ 웃음으로 날리는 스트… 인기글 예로부터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 했다. 웃음이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실제로 많이 웃고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최근 ‘웃음 치료’‘웃음 요법’ 등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치료법들이 …(2009-08-04 10:09:53)
레이저 제모 시술 부작용 주의! 인기글 레이저 제모란 레이저 광선의 빛 에너지가 털과 모근(毛根)의 멜라닌 색소에 흡수돼 열에너지로 전환되면서 모근을 싸고 있는 모낭(毛囊)을 파괴해 털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레이저 제모의 효과는 털의 굵기, 밀도, 색, …(2009-08-04 09:58:05)
술에 지친 간, 음식으로 달랜다 인기글 간 건강 지키는 식습관간이 나빠지면 쉽게 피곤해지고 손톱이 잘 부서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간은 눈과 연관이 있어 간이 약해지면 눈이 침침해지고 쉽게 충혈이 된다.이렇게 약해진 간세포를 살리는 데 가장 필요한…(2009-08-03 11:08:23)
가볍게 뛰면 건강이 따라와요 인기글 ◆ 가볍게 달리기란? 가볍게 달리기란 말 그대로 편안하게 달리는 것을 말한다. 걷기보다는 빠르고 전력 질주보다는 느린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다.가볍게 달리는 것은 특별한 기술이나 뛰어난 체력을 요구하는 운동이 아…(2009-08-03 10:53:16)
약에 관한 오해와 진실 인기글 ◆ 약은 꼭 식사 후 복용해야 한다?약이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려면 약이 흡수돼 우리 몸의 피에서 약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 약의 종류마다 각각 복용법에 차이가 있으므로, 의사가 정해준 일정한 시간에…(2009-07-31 14:39:04)
‘치매 ’조기 발견하면 증상 호전… 인기글 ◆ 치매, 노인 되면 누구나 걸리나?치매(알츠하이머병)는 과연 어떤 사람이 잘 걸리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걸리는 것일까? 치매 유병률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10% 이내다. 치매 증상으로는 기억력이 저하돼 금방…(2009-07-31 14:27:40)
밤마다 시끄러운 당신, 코골이가 … 인기글 코골이의 원인과 위험성코골이가 일어나는 원인은 한둘이 아니다. 목 안쪽에 위치한 근육이 이완됐을 때,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 있는 현상, 코가 막혀 목 안을 지나친 진공 상태로 만드는 경우, 긴 목젖과 처진 연구개로 …(2009-07-30 10:14:11)
“차마 말 못할 고민, 입 냄새 … 인기글 입 냄새, 왜 나는 걸까?이를 닦아도 냄새가 나는 것은 구취의 원인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구강 질환이 있는 경우나 소화기 질환 등의 전신 질환, 복용하고 있는 약에 의해서도 냄새가 날 수 있다.▲ 구강 질환으로 인…(2009-07-30 10:11:48)
진통제 부작용 잘못된 습관에서..… 인기글 △ 아스피린·이부프로펜, 위장 출혈 주의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은 대표적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군(NSAIDs)이다.최근 미국식품의약품국(FDA)에서는 이들 약품을 과다 복용하거나 장기간 복용할 경우 위장 출혈 등의…(2009-07-30 10:04:10)
게시물 검색

PC 버전으로 보기

延邊聖山本草商貿有限公司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