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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장(腸)증후군, 요구르트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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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11-09-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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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면 장(腸) 건강을 챙겨야 한다. 여성들은 부엌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고, 남성들은 움직이지 못하고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장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추석 연휴에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명절 장 트러블의 원인과 극복 위한 식습관
명절 음식 자체가 기름진 튀김이나 전 등이 주가 되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고 장을 자극하기 쉬운 유당, 과당, 지방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마련이다. 거기에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식사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과음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 명절 동안만이라도 주의 깊은 식습관을 요한다.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은 상하기 쉬우므로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상 차리기 직전 데워 올리고, 전 끼 식사에 과식을 했다면 한 끼 정도는 먹지 않고 뱃속을 쉬게 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대접받는 음식을 사양하는 것도 예의에 어긋날 수 있으므로 맛있게 먹은 다음, 장 운동을 활성화하여 배변 활동을 도와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요구르트, 걷기운동은 장증후군 해결사!
명절 음식처럼 기름진 음식을 짧은 시간에 많이 섭취하고, 집 안에서 신체 활동이 부족하면 발생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장 증후군은 설사나 변비 2가지 현상으로 나타나기 쉽다. 비피더스를 함유한 요구르트는 정장작용 효과가 있어 장 속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여 설사를 예방하고, 장 운동을 활성화 시키며 장을 보호해 디톡스 효과는 물론 다이어트 효과, 변비를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더부룩함과 헛배를 줄이는 요구르트도 나와있다.

요구르트 섭취와 함께 장 운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하고 활발한 신진대사가 이루어져 장 운동이 촉진된다. 걷기는 가장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하루에 1회, 약 20분 정도, 1주에 2회 이상으로 시작해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좋다. 장 마사지를 주기적으로 하면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흡수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다. 허리에 베개를 놓아 배를 곧게 펴주고 식지에서 약지까지 4개의 손가락으로 배꼽 주위를 시계방향으로 30회 정도 가볍게 마사지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양손을 허리에 대고 엄지 손가락으로 숨을 내쉬면서 척추 옆을 천천히 눌러 준다. 누르는 것만으로도 배에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체 모든 기관의 축소판이라고도 불리는 발 뒤쪽 중 페인 부분을 지압해주면 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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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心건강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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