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윤상현을 괴롭힌 '내성발톱'은 무엇?
얼마 전 배우 윤상현이 내향성 발톱 증세로 인해 발톱을 뽑은 상태로 촬영 해 화제가 됐다. 발톱을 제거한 상태로 뛰는 장면을 촬영하다 보니 뛰는 폼이 엉거주춤해 본의 아니게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그의 부상 투혼에 박수를 보내는 사람들도 많았다. 도대체 내성발톱은 무엇이길래 배우 윤상현은 발톱을 뽑기까지 해야 했을까?살을 파고드는 내성발톱, 2차 감염까지 생길 수 있어내성발톱은 쉽게 말해 발톱의 양 끝이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면서 자라는 것을 말한다. 주로 체중이 가장 많이 실리는 엄지 …(2011-10-06 09:44:42)
|
|
|
설탕 대신 항암효과 있는 메이플시럽 어때요?
단풍나무 수액으로 만든 메이플시럽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데 주로 사용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된다. 메이플시럽에 대해 알아보고 활용요리를 배워 본다.일반 시럽은 물에 설탕을 넣고 졸여 만든다. 메이플시럽은 단풍나무 수액을 그대로 받아 오랜 시간 끓여서 만든다. 메이플시럽에는 3대 필수 미네랄인 칼슘.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암세포의 성장을 더디게 하고, 당뇨병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건강에 좋지 않은 정제 설탕 대용 식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메이플시럽…(2011-10-03 12:12:34)
|
|
|
출산 후에도 '꿀피부' 유지하려면‥
결혼 전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잃어버릴까봐 임신과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그러나 임신 중에도 피부건강법을 숙지하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꿀피부 임산부’가 충분히 될 수 있다.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는 "태아에게 혹시라도 해를 끼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에 출산 때까지 피부질환을 참거나 방치하는 임산부들이 많다. 그러나 임신기에 적절한 피부관리를 하면 출산 후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튼살임신과 출산 과정을 겪다보면 급작스럽게 살이 찌고 빠지게 …(2011-10-03 12:11:22)
|
|
|
나무에 등치기 척추 건강에 좋을까?
잘못된 척추건강 상식은 척추관협착증 같은 퇴행성 척추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러한 잘못된 상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로 인해 유발될 수 있는 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본다.▶나무에 등치기 효과, 검증된 바 없어공원이나 약수터에 가보면, 나무에 등을 부딪치는 노인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동작의 운동효과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혈액순환이 잘 안 되거나 골다공증이 있는 노약자인 경우 근육통이나 근육염증, 골절, 탈골 등 예기치 않은 부상의 위…(2011-10-03 12:09:25)
|
|
|
날씨 좋은데 나갈까? 가을 아웃도어 4. 승마 vs 패러글라…
가을은 사계절 중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뜨겁던 햇볕은 따뜻해지고, 살랑이는 바람에 하늘은 청명하고, 공기는 쾌적하다. 형형색색 변화를 시작하는 풍경만을 즐기기에도 좋다. 올가을엔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자연을 즐기며 운동하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운동효과만큼은 다른 어떤 운동보다 확실한 7大 아웃도어 스포츠를 소개한다.#1 승마승마는 귀족운동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비용이 많이 들어 꾸준히 하기 힘들다는 것이 이유다. 그러나 승마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스포츠다…(2011-09-29 11:26:56)
|
|
|
피임하지 않는 이유‥ 40%가 “임신가능성 낮아서”
‘2011 세계 피임의 날’을 맞아 바이엘 헬스케어가 ‘피임: 바로 알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한국인 201명을 포함, 아시아 9개국의 20~35세 남녀 총 1804명이 참가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조사 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로 65%가 웹사이트나 블로그, 까페 등의 인터넷을 통해 피임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잘못된 피임 지식을 접한 경로로 56%의 응답자가 인터넷 매체를 꼽아 젊은 층이 온라인 상의 잘못된 정보에 쉽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한국은 …(2011-09-29 11:22:10)
|
|
|
뚱뚱한 사람, 잇몸질환 더 많다
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거나 심하면 치아까지 흔들리는 치주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모니크 헤메네스 연구원이 국제치과연구학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비만인(BMI 30 이상)은 정상인보다 치주질환에 걸릴 확률이 29%나 더 높았다. 또한 허리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비율(WHR)이 높은 경우(남성은 95 이상, 여성은 88 이상이면 복부비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주질환이 6배나 많았다.비만이 치주염 발생 증가…(2011-09-29 11:19:34)
|
|
|
'닭살'이 안 없어지고 계속 되면 '이 병'
직장 여성 김모(26세)씨. 요즘 들어 팔에 좁쌀 같은 여드름이 났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짜기가 일쑤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는 않고 피부에 바늘로 찌른 듯한 흉터가 생겨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로부터 '모공각화증'이라는 말을 들었다.날씨가 갑자기 건조하고 쌀쌀해지면서 몸에 좁쌀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여드름이 아니라 날씨 때문에 '닭살'이 심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피부가 오돌토돌하게 돋아나는 '닭살'. 기온이나 감정에 따라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문제가 되지…(2011-09-29 11:17:43)
|
|
|
암·당뇨병 가족력 있으면 뇌질환 위험 커
뇌졸중·암·치매·당뇨병 등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질환 발병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가천의대길병원 가천뇌건강센터 윤방부 소장은 이 4가지 질환 가족력이 있는 224명과 가족력이 없는 96명을 대상으로 뇌질환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가족력이 있는 그룹의 뇌질환 발병률은 76.3%로, 가족력이 없는 그룹(70.8%)보다 높았다. 윤방부 소장은 "당뇨병 가족력이 있을 때 뇌질환 발병률이 가장 높았다"며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이 뇌혈관에 악영향을 크게 미치기 때…(2011-09-29 11:16:04)
|
|
|
면역력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차 한잔 드세요
매일 먹는 커피나 인스턴트 차 대신 나에게 맞는 차(茶)를 마셔보자. 요즘같이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에는 한 잔이 '보약'이다. 효능에 따른 차와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간에 좋은 구기자차달콤하면서 약간 쓴맛을 지닌 구기자는 덥지도 차지지도 않으면서 서늘한 기운이 있다. 구기자는 무엇보다 간 기능을 도와주는 좋은 약재이다. 간에 쌓인 지방을 분해시키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기 때문에 간세포를 재생시키기도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옛말에 남자가 혼자…(2011-09-26 11:09:20)
|
|
|
초콜릿 많이 먹는 우리 아이‥ 키 안 클 수도?!
초콜릿, 커피, 녹차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에 카페인이 함유된 것은 의외로 많다. 이러한 카페인에 대한 대표적인 속설과, 그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카페인 먹는 아이, 키 안 큰다?카페인을 먹으면 키가 안 큰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녹차, 커피, 홍차, 코코아, 허브차 등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은 철분 흡수를 50~70% 저하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카페인 자체가 성장을 억제하기보다는 카페인을 많이 섭취할 경우, 다른 음식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 및 철분 흡수를 방해해 성장…(2011-09-26 11:08:11)
|
|
|
위암의 주요 원인인 ‘무서운 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HelicobacterPylori·이하 헬리코박터균)이 소화성궤양, 만성위염, 위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없애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두어도 괜찮은지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학계에서도 헬리코박터균의 제균(除菌)을 놓고 찬반 논쟁이 뜨겁다. 헬리코박터균은 무엇이고, 전문 클리닉에서는 어떤 검사와 치료를 하는지 알아보았다.강산성인 위 속에서도 살아남는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에 기생하면서 여러 가지 위장질환을 일으킨다. 선진국 인구의30~50%, 저개발국 인구의 70%에서 …(2011-09-26 11:06:41)
|
|
|
'나이'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이 노화 부추겨
노인에 대한 편견이 노화를 부추기는 것으로 밝혀졌다.사람들은 흔히 노인들이 젊은 시절에 비해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노스캐롤라이나대 토머스 헤스 박사는 60~80대 노인들의 기억력을 테스트해 보았다. 첫 번째 집단은 60~70세 노인들로 실험 전에 ‘나이 때문에 결과가 안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집단은 71~82세 노인들로 실험 전 어떠한 고정관념도 말해주지 않았다. 그 결과, 첫 번째 집단이 두 번째 집단보다 더 젊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력 점수가 낮았다. 토머스 헤스 박사는…(2011-09-26 11:05:18)
|
|
|
치아 건강이 전신 건강을 좌우한다!
치아가 없으면 구강뿐 아니라 온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치아 건강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전신 건강을 좌지우지하는 치아 건강에 관한 궁금증 대해부.씹는 힘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치아가 없어 씹지 못하는 사람은 뇌 건강에 문제가 된다. 사람이 씹지 못하면 뇌의 노화속도가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일본 항가령의학회 이사이자 안티에이징 의학 편집위원인 사이토 이치로는 저서 《씹는 힘》에서 ‘일본 도호쿠대학 와타나베 마코토 교수팀이 70세 이상의 고령자 1…(2011-09-26 11:04:14)
|
|
|
당뇨병 있다면 숨은 고혈압 조심하세요
경영컨설팅회사 임원인 이모(46·서울 마포구)씨는 3년전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그 외 다른 이상은 없었다. 이씨는 3개월마다 병원에 가서 당뇨병 진료를 받으면서 혈압을 쟀는데, 매번 정상이었다. 그런데 이씨는 지난 6월 갑작스런 흉통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가 급성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 주치의는 "당뇨병에 의해 높은 혈압이 가려진 가면고혈압이어서 급성심근경색이 올 때까지 몰랐던 것"이라고 말했다.◆당뇨병 환자 가면고혈압 위험 2배가면(假面)고혈압은 평소 혈압이 높지만 병원에서 재면 낮…(2011-09-22 10:4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