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강기능식품으로 튼튼한 겨울나기] 면역력 높이는 인삼·알로…
살을 에는 듯한 바람에 자꾸만 어깨가 움츠러드는 계절이 왔다. 급격히 떨어진 기온과 매서운 강풍으로 어느 때보다 건강에 유의해야 할 시기다.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체온이 떨어지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 체중이 증가하거나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면역력이란 외부로부터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방어시스템으로, 바이러스가 체내로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즉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에 노출돼도 이를 이겨낼 수 있다는 뜻이다.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이…(2012-11-15 09:25:02)
|
|
|
삼겹살 숯불구이 발암물질 라면의 1만배
벤조피렌은 센 불과 기름이 만났을 때 가장 많이 생긴다. 특히 지방이 불과 만나 생긴 그을음은 발암 물질 덩어리다. 라면 한 그릇에는 1개(약 600g)당 0.000005㎍의 벤조피렌이 들어 있다. 그렇다면 삼겹살에는 벤조피렌이 들어 있을까. 한국 소비자보호원의 자료에 따르면 삼겹살을 좀 노릇하게 구우면 16㎍/㎏, 갈비를 세게 구웠을때 최고 480㎍/㎏까지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벤조피렌은 우리가 무심코 먹는 식품에 더 많다. 생선구이·삼겹살·치킨·팝콘·참기름·훈제오리 등이 대…(2012-11-15 08:54:33)
|
|
|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음식 6가지
사과ㆍ검정콩ㆍ단호박ㆍ배…심혈관계 질병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한다. 증상이 거의 없고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살인마'로 불린다. 심혈관 질병은 전 세계 사망 원인의 29%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병이다.요즘처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기에는 심혈관 건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런 심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게 있을까.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6가지 식품을 추천한다.1.사과=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2012-11-13 12:54:21)
|
|
|
사랑할 때 신체 변화
"심장이 쿵쿵 뛰고 다리가 후들거리며 머리가 빙빙 돈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묘사하는 노래와 시의 표현이다. 사랑은 정말로 우리의 신체를 변화시키고 이것은 측정이 가능하다. 최근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은 이에 관한 기존의 연구 성과를 6가지로 정리했다.1) 쾌락의 도파민도파민은 뇌에서 쾌락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로서 도박, 마약, 그리고 사랑에 관여한다. 사랑에 빠져서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상대에 대한 열정과 정력이 솟아 오르며 마냥 행복해진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당신…(2012-11-13 03:21:33)
|
|
|
냄새로 보는 건강 상태
나이 들면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무조건 불쾌해 할 일은 아니다. 이런 냄새들이 건강을 체크하는 단서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몸 구석구석에서 나는 냄새와 관련 질병에 대해 알아본다. Case 1 과일향이나 아세톤 냄새입에서 과일향이나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당뇨병에 걸리면 내분비 장애로 인슐린이 제때 분비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탄수화물 분해능력이 떨어지고 지방대사가 활성화 되면서 우리 몸은 에너지를 얻는다. 이 과정에서 아세톤이라는 물질이 배출되는…(2012-11-12 20:08:12)
|
|
|
말린 음식이 건강에 더 좋다
각종 과일과 채소가 풍성하게 무르익는 가을에는 또 다른 별미가 있다. 어느 때보다 볕이 좋아 각종 채소를 말리는 시기인데, 이때 말린 채소들은 겨울까지 먹을 수 있는 반찬으로 유용하고 새빨간 고추는 곱게 빻으면 겨울 김장을 책임진다. 채소뿐 아니라 먹기 좋게 썰어 말린 과일은 조미료 덩어리 과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양질의 단맛을 선사한다. 그뿐인가. 이맘때쯤 꾸덕꾸덕하게 말린 생선들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겨울 밥상을 책임진다. 이렇게 말린 다양한 음식이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는 사실이…(2012-11-12 10:21:58)
|
|
|
중장년층이 반드시 우유 마셔야 하는 이유
하루 우유 2잔으로 골다공증 예방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의 2005~2009년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는 연평균 14% 수준으로 점차 증가했다. 골다공증은 뼈의 노화로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병이다. 겉으로 표시가 나거나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장기간에 걸쳐 조금씩 진행된다. 심하면 사소한 외상에도 뼈가 부러지거나 통증이 심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칼슘이 풍부한 식단을 통해 생활 속에서 칼슘을 매일 섭취해야 한다. 하루 칼슘 필요량은 …(2012-11-12 08:40:43)
|
|
|
잘 먹어야 뇌가 웃는다
[서울신문]뇌가 지치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 우선 머리가 무겁고 건망증·편두통과 함께 피로감이 증폭된다. 집중력·기억력 감소·우유부단·불안·신경과민에다 우울증·분노감·좌절감이 나타나는가 하면 근심·걱정·성급함·인내 부족 등의 증상과 함께 안절부절못하거나 손톱 깨물기·발 떨기 등 신경질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뇌는 다른 기관보다 스트레스에 예민해 사소한 자극에도 적극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어 뇌세포가 위축·파괴되어 뇌의 노화로 이어지게 된다. 전문의들은 피로가 기억을 담당하…(2012-11-12 08:24:37)
|
|
|
새벽 발기 안 되는 남자에게 돈 빌려주면 안되는 이유
옛 속담에 '새벽 발기가 안 되는 자, 돈 빌려주지 마라'라는 말이 있다. 과연 의학적으로 맞는 말일까?우리 몸에는 일산화질소(NO: nitric oxide)라는 신호전달 물질이 있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혈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관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혈액이 심장이나 모든 장기에 영양분을 원활하게 공급하도록 만든다. 혈압도 부드럽게 조절한다. 또한 뇌졸중과 심장발작을 유발하는 혈전의 형성을 예방하고, 혈관을 부드럽게 하여 동맥경화증을 감소시킨다.남성의 음경이 성관계가 가능할 …(2012-11-08 09:26:34)
|
|
|
주름, 관록의 상징이 아니라 불청객!
흔히 주름을 일컬어 '세월의 흔적'이요, '관록의 상징'이라는 말을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하나둘씩 늘어가는 주름은 세월의 불청객임은 분명하다.나이가 들면서 피부 구성원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균형이 깨지고 피부세포의 회복능력이 저하된다. 이에 따라 피부 진피에 탄력성을 유지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이 감소해 주름이 늘어나는 것이다.영양 상태나 식생활, 잘못된 수면, 스트레스, 질병 역시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다. 특히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잘못…(2012-11-08 09:23:25)
|
|
|
저체중, 비만보다 사망위험 높다
아내와 사별한 뒤 7년동안 혼자 살던 김모씨(78)는 우울증이 심해져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7년 새 체중이 10㎏ 가량 줄었다. 키 178㎝, 체중 58㎏으로 '저체중' 상태였다. 어느 날 열이 심하게 나고 근육통이 심해 동네 병원을 찾았다. 동네 병원에서는 폐렴으로 진단했다. 고령인데다 초록색 가래가 나오고, 호흡곤란 증세까지 나타나 김씨는 대학병원에 가야 했다. 그곳에서 항생제 치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나아지지 않았다. 기침할 힘도 없었고, 폐 근육이 위축돼 가래…(2012-11-08 09:19:52)
|
|
|
겨울철 ‘5분 건강 운동법’ 13가지
줄넘기ㆍ달리기ㆍ눈치우기…몸이 저절로 움츠러드는 겨울이 왔다. 사실 겨울철에는 열량 소모가 여름보다 더 된다. 땀이 줄줄 흘러나오는 여름에 열량 소모가 많을 것 같지만 겨울에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발열 때문에 몸 안에서 열량을 많이 쓴다.이런 이유로 겨울에는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을 더 찾게 되는 데 이때 이런 음식을 포식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체중이 늘게 된다. '헬스닷컴(Health.com)'은 겨울철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는 5분간의 손쉬운 운동법을 소개했다.1…(2012-11-05 07:43:35)
|
|
|
1주일 90분 운동하면 치매 발병 40%↓
[쿠키 건강] 일주일에 90분 정도씩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치매위험이 40% 정도 낮아진다고 포르투칼 리스본의대 안나 버델로(Ana Verdelho) 교수가 Stroke에 발표했다.평균 74세의 노인 639명(여성 55%)을 대상으로 운동과 치매발병률에 대해 조사하자, 참자가의 64%는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다. 90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으며, 147명은 인지장애가 확인됐다.분석결과,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노인은 인지장애 위험이 64% 적었고 치매는 61%, 혈관성 치매는 42…(2012-11-05 07:39:32)
|
|
|
노쇠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병
건강 나이와 상관없이 더 늙고 더 허약할 수 있다? 노쇠 정도 평가하고 건강 계획 세우세요! 같은 70세라도 어떤 사람은 걸음걸이가 가뿐하고, 매사에 의욕이 넘치고, 식사도 맛있게 한다. 지인들 전화번호 몇십 개 정도는 저장하지 않아도 기억할 정도로 '총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정반대인 사람도 있다. 걸음걸이에 힘이 없고, 식욕도 없고, 집 밖에 잘 나가려하지 않고, 기억력도 가물가물하다. '노화'가 아닌 '노쇠'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노쇠'는 무엇이며, 어떻게 확인할 수 있고, 어떻게 예…(2012-11-02 11:57:46)
|
|
|
콜레스테롤에 관한 진실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콜레스테롤이 있다는데 무엇이 다르고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하는 걸까? 콜레스테롤은 정확히 어떤 물질이며 체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콜레스테롤에 관한 진실.◆ 콜레스테롤은 나쁜 것?콜레스테롤은 해롭다는 인식이 강해 무조건 나쁜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의 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의 하나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등의 호르몬과 소화액인 담즙의 재료이기도 하고 특히 인체에 있는 60조 개의 세포를 보호하는 주요성분이기도 하다. …(2012-11-01 07:0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