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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바꾸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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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5-12 23:32 조회 :93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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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팔자 바꾸는 6가지 방법 

 

팔자(八字) 란? 

사람의 한평생의 운수. 

사주팔자에서 유래한 말로, 사람이 태어난 해와 달과 날과 시간을 간지(干支)로 나타내면 여덟 글자가 되는데, 이 속에 일생의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본다. 

 

"연월일시(年月日時) 기유정(旣有定)인데 

부생(浮生)이 공자망(空自忙)이라!" 

​ 

"태어난 사주팔자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부질없는 인생들이 그것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게 뛰어다닌다"는 말이다. 

​ 

인생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팔자는 있는 것같다.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전생업보이고, 

기독교식으로 해석하면 주님의 섭리라고나 할까. 

도망가보아야 거기서 거기다. 

​ 

그렇다면 팔자는 바꿀 수 없단 말인가!​ 

팔자를 바꾸는 비방은 있는 것인가? 

있기는 있다! 

​ 

 

첫번째 방법은 적선(積善)을 많이 하는 일이다.​ 

한국에서 500년의 역사를 지닌 명문가들을 조사해 

본 결과 공통점이 바로 적선이었다. 

​ 

적선을 많이 해야 팔자를 바꾸고 집안이 잘 된다는 명제는 

이론이 아니라 500년 임상실험 결과(?)다. 

당장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나타난다. 

​ 

둘째, 눈 밝은 스승(明師)을 만나야 한다.​ 

인생의 중요 고비마다 가르침을 받아야 길이 열린다. 

옛날 어른들은 훌륭한 스승을 만나게 해 달라고 100일 기도를 드리곤 하였다. 

그 염원이 뼛속에 사무쳐야 대 스승을 만난다고 한다. 

​ 

셋째는 명상이다.​ 

하루에 100분 정도는 매일 빼놓지 않고 해야한다. 

문제는 시간을 내는 일이다. 

먹고사는 일에 부대끼다 보면 시간을 낼 수 없다. 

​ 

넷째는 명당에 음택(陰宅, 묘터)이나 양택(陽宅, 집터)을 잡는 일이다.​ 

둘 중 하나만 잡아도 효과가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국토도 좁고, 도로공사와 터널로 산맥이 모두 잘리고 있다. 

더구나 전 국민의 60%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대에서 

이 방법은 사용하기 어렵게 되었다. 

​ 

다섯째, 독서이다.​ 

책을 읽으면 자신에 대한 성찰이 생긴다. 

특히 운이 좋지 않을 때에는 밖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 

나갔다 하면 좋지 않은 인연을 만나서 일이 더 꼬이는 수가 많다. 

그럴 때는 집 안에 틀어박혀서 어느 책이라도 무조건 읽는 것이 상책이다. 

10년 이상의 감옥생활을 버티게 하는 힘도 독서하는 습관에서 길러진다. 

​ 

여섯째, 자신의 명리(命理)를 알아차리는 방법이다.​ 

팔자에 재물복이 없는 사람은 월급쟁이가 최고이다. 

자신의 팔자를 대강 짐작하면 쓸데없는 과욕은 부리지 않는다. 

​ 

이상 6가지 방법 중에서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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