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김의진 동사장 "큰 꿈 안고 한우물 파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5-31 14:54|

본문

조선족기업…큰 꿈 안고 한우물 파라
 
중국조선족기업가골프련합회 김의진(金毅振)회장 만나본다
김의진 프로필:
1956년 연변 화룡 출생, 1982년 중앙민족대학 졸업
1990년까지 공무원으로 사업
1991년 하해, 현재까지 관광분야 등 사업 개시
북경일진위업투자고문유한회사 리사장
중국조선족기업인골프련합회 회장
중국조선족려행업골프회 명예회장
제1회 조선족기업가 포럼 대회집행회장
북경애심장학후원회 고문 중국조선민족사학연구회 리사
 
현재 국내 14개 도시의 700명 조선족기업가들이 참가하는 모임이 있다.
 
올해가 바로 이 모임이 10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 이 단체는 정식 외교부 산하 중한경제발전협회내의  공식적단체로 등록되였다.
 
이 모임이 바로  중국조선족기업가골프련합회이다. 기자가 만난 사람은 이 모임의 시초조직부터 주요하게 참석하고 3년전  제2임 회장으로 있은  김의진씨 (53세)  첫눈에 인테리같아 보이는 사람이다.
 
《김의진》이라고 하면 중국 조선족기업가들 중에서 그가 운영하는 회사보다 골프협회 회장으로 더 많이 알려져있다.
 
《모임이 장구하려면 거창한 목표보다 편안한 공감대》
 
김의진이 몸을 담고있는 중국조선족기업인골프협회는 거창한 취지를 내세우지만 장구하게 가지 못하는 일부 조선족 민간단체나 모임들과 사뭇 대조적인 모습이다. 기자는 무엇보다도 십년간 회원들에게 널리 지속적으로 응집력을 가지고 운영되여 조선족기업가골프련합회의 생명력이 궁금했다.
 
김의진은 이렇게 대답한다.
당초 북경에서 이 모임을 시작할 때 그냥 골프를 좋아하는 일부 조선족기업인들이 같은 취미를 뉴대로 교류하는 취미생활이였습니다. 골프공 하나가 점차 각지와 대도시에 널려있던 조선족기업가들이 공감대를 가지고 확대되면서 오늘 전국 주요대도시 조선족기업가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되였습니다.
 
골프라고 하면 그냥 돈있는 사람들이 즐기는 취미스포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것이지만 우리 회원들은 이를 스프츠와 결합한 비즈니스모델로 활용하고있는것이다.  한번 치는데 4―6시간을 넷이서 동행하면서 사귀고 교류합니다.
 
모임이란 크고 거창한것보다 장구한 생명력이 중요합니다. 조선족골프협회가 회원 자체 누구나 거부감없이 참가할수 있고  회원간 화합과 교류, 누가 봐도 편안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것이  모임이 장구하게 이어져오고 계속 확대되고있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회의 특이한 현상― 회원간 동업이 많다
 
《처음부터 이런 전국적규모가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하고보니 네트워크가 생기고 회원들은 어느 지역 가도 그렇게 반겨줍니다. 술상이라면 그냥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지만 골프를 통해  서로 인간성을 료해하고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의 장을 만드는것입니다.》
 
김의진회장은 《우리 모임은  회원간 동업이 엄청 많다》는 점에 특히 력점을 둔다. 《한국 기업가들의  골프회의 경우 동업을 거의 안하기에 우리 모임의 이 점에 아주 놀란다》고 했다.
 
골프대회마다 모금을 하면 한번에6―7만원 모여지는것을 조선족불우학생 장학금 등 공익사업에 바치는데 회원들마다 달갑게 내고 기뻐한다. 그동안 이미 전국 회원이 집중된 도시에서 순회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올해는 북경에서 10주년 기념 골프대회를 하게 된다.
 
김회장은 《올해는 마침 건국 60주년이여서 이번 대회를 한차례 성회로 준비중인데 중국조선족기업정상포럼 등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 중앙텔레비죤방송국과 여러 매체들이 참가할것이다》고 밝힌다.
 
3년전부터 회장으로 활동하고있는 그는 《모임의 회장이라면 시간도 까먹고 돈도 써야지만 회장이란 우선 회원들에 대한 봉사정신이 없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 조선족기업 현주소
 
ㄱ. 일찍 서둘렀지만 크지 못한 원인
근 10년간 조선족기업인골프회를 이끄는 주역의 하나로  각지 조선족기업가들을 널리 알고있는 김의진회장은 조선족기업들의 성장과정을 거시적인 시각에서 쭉 지켜봐온 사람이다. 그가 보고있는 개혁개방이후 중국 조선족기업 특히는 관내 대도시 조선족기업들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전망은 시사하는바가 많다.
 
김회장은 《조선족이 장사 모른다》는 주장을 부정하면서 《조선족은 상업적인 기질이 있다. 머리 좋고 반응 빠르고 시장을 빨리 포착하고 부지런하며 눈썰미가 좋다》는것,  따라서 《조선족은 개혁개방이후 중국에서 앞장서 원시축적을 했다. 국내 각 도시 짠지장사를 필두로 한 도시진출과 한국행을 필두로 한 출구붐에 앞장서며 빨리 움직였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전방위적 개방후에는 경제력이 많이 떨어지고 발전속도가 느려졌다.》는 점을 지적하고있다. 《상대적으로 조선족기업은 지금 많이 크지 못했다. 객관적으로 중요하게 로공업기지인 동삼성이 기반이고 특히 절대대부분 작은 도시나 농촌에서 진출한 출신이기에 인맥이나 여건에서 대도시 현지인들과 비할 때 선천적렬세를 실감한다. 제조업, 류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고 인맥이나 사회관계, 부동산 등 특정분야에서 크게 뒤떨어지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자본의 운영에서 기회를 놓치면서 엄청 클수 있는 기회들도 놓칠수밖에 없었다. 》고 말한다.
 
ㄴ. 부족점:
사고방식, 안목, 의력 ,   인맥...
김회장은 중국의 문화적사고방식 차이와 언어의 한계가 조선족기업가들의 주류사회 진출과 기업의 새 차원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한족기업가들과 비할 때 우리 민족 기업가들의 경우 주관적으로 빠르지만 큰 포부가 없고 멀리 내다보는 원견성과 한우물을 파는 지구력에서 뒤진다. 소비경향이 심하고  쉽게 만족하고  벌면 쓰고 즐기는 소비경향이 보다 강하다.》며 《바로 나자신도 그렇다.  쉼쉼 하자는 생각을 늘 한다》고 웃으며 싵토한다.
 
ㄷ. 한국시장 의뢰의 구조적문제
이번 금융위기에서 많은 조선족기업들이 흔들리고 진통을 겪는 현상을 두고 한국관련 업체에 너무 집중되여있는 구조적문제를 지적, 《적지 않은 조선족기업들이 더 클수 있었는데 너무 한국시장에 의뢰해 클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는 점을 지적했다. 반면 근년에 크게 성장한 조선족기업을 보면 대개 중국시장과 중국인을 상대한데 초점을 둔 업체들》이라는것.
 
《요즘 회족, 몽골족 등 소수민족중에도 큰 부자가 많다. 10년전만 해도 북경에서 조선족이 사업을 잘한다고 현지사회에서 소문이 있었다. 그때는 류효경이나 강문 같은 연예인들과 조선족사장들이 '함께 어울렸다. 그러나 현재 개체로 보면 큰것 같지만 전반 조선족기업은 뒤지고있다.》고  했다.
 
◐ 조선족기업에 조언:  《큰 꿈 그려놓고 한우물 팝시다》
 
조선족기업의 향후 발전에 대한 조언을 묻자 《그림 크게 그리고 꿈을 크게 가지며 멀리 내다보고 천혜의 중국시장공략에 초점을 맞추는것이 방향이다》고 김의진회장은 조선족기업에 조언한다.
 
특히 신세대 기업가들에게 《목표 멀리 정하고 꾸준히 한우물을 팔것을 권장하고싶다》고 강조한다.또 자기 돈으로 굴리고 대부금이 한푼없다고 자랑하던 시기도 지났다. 융자에 머리를 써서 기회가 오면 크게 성장하는것이라고 본다고 주장.
《업종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식당을  크게 해도 제조업만 나을수 있다.》며 북경의 한 조선족 대형 식당체인점을 하는 후배를 소개한다. 북경에만 40여개 체인점을 운영하는데 급성장한 원인이 바로 한식이지만 중국사람을 주요고객으로 공략한 현지화전략이다. 《중국시장 공략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관리팀에 있다. 즉 인재의 경쟁이 관건이다》며 이 업체가 체인점을 계속 확장하는 리유도 양성한 인재에게 더 발전기회를 주어  인재들이 더 커가면서 기업도 성장한다는 장기적 전략이 성공원인이라고 말한다.
 
◐  대학생 공무원 출신의 기업가 김의진
 
김의진은 회사소개에 대한 질문에 《크지 않게 운영하고있습니다》고 말을 아낀다.
 
그는 문화대혁명후 고등학교입시를 재개한 두번째해인 1978년에 중앙민족대학에 입학. 졸업후 중앙번역국에 배치받은 그는 사업상으로 한국과의 교류행사에 많이 참여했었다. 그러던중 관광업을 접촉, 《 따분한 번역일보다 힘들지만 성취감이 있는 관광업을 선택》, 1989년부터 본격 려행사사업을 하게 되였다.
 
대학출신 기업가가 경영하는 그의 려행사는 북경 아세아게임을 계기로 큰 성장을 하게 되며 《어느 한해는 최고 한국관광객 유치가 많을 때 년간 20만명의 기록을 내기도 했습니다.  한국관광객 유치 중국시장점유률의 30%까지의 수준이였습니다.》
 
그의 려행사는 북경에 본사를 두고 상해, 서안, 곤명, 청도 등 중국 7개 지역에 지사를 두었으며 선후로  호텔, 골프장, 음식업 등에도 투자를 하게 된다. 또 일본과 아이티방면의 합작,  회사매각과 매입, 투자자문회사 운영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다.
 
1991년―1996년 북경 모 려행사 부장, 부사장
1997년―2008년 북경국제려행공사 운영
2000년 북경금영오락유한회사 투자 리사
2002년 북경금도오락유한회사 투자 리사장
2003년 북경성강원찬음오락유한회사 투자 리사
2003년 북경일진위업투자고문유한회사 투자 리사장
2004년 북경경화골프장 (18홀)투자 리사
2005년 북경라이펑골프클럽(련습장)투자 리사
2006년 북경성보호텔투자 리사장
2007년 북경 IBD국제상무자문유한회사 설립 리사장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7 10:48:08 한민족센터에서 이동 됨]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 인기글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광객 발길 이어져2026-01-12 09:34:22편집: 朴锦花지난 2일 상하이시 마당루(馬當路)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신화망 상하이 1월12일] 신정(원단∙元旦) 연휴 기간 많은 한국인 관…(2026-01-12 16:22:44)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 인기글 재외동포청은 ‘2025 재외동포현황’을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재외동포청,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홈페이지 게재, 책자발간 예정2년전 대비, 일본 16만 증가·중국 26만 감소 상위 10개국, 미국(255만)·중국(185만)·일본…(2026-01-07 21:12:20)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 인기글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재외동포청, 러시아·CIS지역 고려인 청년 40명 대상 국내 직업연수 실시조민혁 기자입력 2026.01.06 18:16 '2026년 재외동포 청년 직업연수 입교식'에 참여한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2026-01-07 21:05:00)
[신년 인터뷰]“700만 동포는 국익의 동반자…평화와 번영,… 인기글 취임한지 약 4개월을 맞이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1월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신년 첫 언론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월 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진행한 신년 첫 언론 인터뷰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은 국제사회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 과정에서…(2026-01-07 20:55:29)
“민족을 사랑한다”는 ‘박걸’의 묵직한 인생 스토리 인기글 북경 소재 커시안(可喜安)그룹의 박걸 회장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백두산 천지에서 흘러온 물 위에 찻잔이 떠 있는 설치작품이다. 잔을 집어 들면 물결이 일렁이고, 그 순간 천지의 풍경이 잔 속으로 옮겨진다. 그 옆 벽면에는 금방이라도 포효할 듯한 호랑이 그림이 걸려 있다. 이 두 장면은 우연한 장…(2025-12-30 18:15:12)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인기글 1976년 12월 7일 삼성본관 3층에 설치된 삼성그룹 종합전산실 가동식에서 이병철 회장(가운데)과 이건희 당시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조선DB]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이병철돌다리도 두드려 보던 삼성… AI시대엔 ‘데이터’를 두드린다 신중함은…(2025-12-05 22:24:41)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②...현대차그… 인기글 AI시대를 맞아 세계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챗GPT를 통해 한국경제의 주춧돌을 놓은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지 그 길을 물어 연재한다. <편집자 주>“해봤어?”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의 대표 어록이다. 그는 돌다리를 두…(2025-11-16 17:46:55)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 베이징서 개최 인기글 주중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함께 '투어링 케이 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은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베이징 소재 문화원 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25-11-16 17:41:27)
42년의 시간을 넘어...두 ‘Mr.Hwang‘이 꽃피운… 인기글 2025년 10월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열기가 가을 하늘을 뜨겁게 달구었다. 핵잠수함 소식에 온 국민이 흥분에 휩싸인 가운데, 정작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21개국 정상들의 틈바구니 속에 선 한 사람, 바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의 존재였다. 그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GPU 26만 …(2025-11-03 20:44:13)
이창무 회장, 2026 월드컵 마케팅은 '뉴욕 코리안페스티벌… 인기글 내년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런 세계적인 이벤트를 활용해 뉴욕한인경제 발전은 물론 한국 기업들이 뉴욕에서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인천에서 개막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한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이자 월드옥…(2025-11-03 20:37:29)
별과 달을 넘나들다 한인사회에 상륙한, NASA 출신의 ‘김… 인기글 NASA에서 근무한 흔치않은 이력의 김봉전 콜로라도주 한인회장이 지난 10월1일 세계한인회장 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 현지 교민사회를 리드하는 한인회장 가운데 우주항공공학 박사로서 NASA에서 근무하며 우주왕복선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ICBM(대륙간탄도…(2025-10-17 18:39:46)
고국 찾는 재외동포,‘주로 50대 이상 남성’...“씀씀이도… 인기글 자료= 통계청 국내 체류 외국인 비중을 보면, 등록 외국인은 30대 이하 남성들이 많은데 비해 재외동포들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류자격 면에선 취업구직이 가장 많았으며, 재외동포, 결혼 이민거주 순으로 조사됐다. 국적은 중국이 가장 많았고,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국, 몽골 등의 순이…(2025-09-25 19:57:16)
K-푸드 중국 진출에 ‘지적재산권 보호’ 필수 인기글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단체기념사진. aT 한승희 칭다오 물류유한공사 법인장(1열 좌측 7번째), 주칭다오 최강석 부총영사(1열 좌측 5번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춘화 동북아IP센터장 (1열 좌측 8번째) K-푸드의 세계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세계…(2025-09-12 16:40:43)
재외동포 역량을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 인기글 김경협 제3대 재외동포청장이 9월 10일 인천 연수구 본청 대강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 장면 “재외동포사회가 가진 경험과 지식, 글로벌 네트워크를 모국과 연대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하겠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9월10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재외동포가 가진 자산을 모국…(2025-09-12 16:35:34)
“단군이래 이런 적은 없었다”...한류, 그리고 ‘한민족 디… 인기글 한류열풍, 얼마나 갈 것인가. 유사 이래 우리 문화가 이처럼 전세계를 휩쓴 적이 없었다는데 모두가 인식을 같이 할 정도로, K컬처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덕분에 K뷰티, K푸드 등 한국상품들까지 인기를 끌면서 K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문학평론가 김종회 전 경희대 교수(한국문학관협회 회장, 황…(2025-08-27 12:59:33)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