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한민족의 혼, 아리랑의 비밀이 풀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3-25 14:29|

본문

아리랑의 비밀話원, 아리랑의 비밀이 풀리다.
 
아리랑은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노랫말 속에 고도한 메시지를 숨기고 있는 특수한 문장이었다. 그래서 아무도 다른 뜻이 숨겨져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한 것이었고, 아리랑이라는 뜻조차도 알 수 없었다.  정보통신(IT)과 암호 분야에 종사하면서 오랜 기간 아리랑과 민요, 고려가요 등에 나타나는 뜻 모르는 후렴구를 연구해 온 조용호(趙容晧) 저자는 아리랑을 600년 전의 한문과 고려어로 복원함으로써 그 속에 숨겨져 있던 비밀을 풀어내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이유로 노랫말 속에 특수한 문장으로 된 또 다른 아리랑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노랫말을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지만, 아리랑은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우선, 아리랑과 아라리요는 뜻 모르는 후렴구이므로 첫 행 전체가 의미가 없다. 둘째 행, 아리랑 고개는 땅 위에 없는 허구의 장소인데, 그곳을 넘어가므로 또한 의미가 없다. 셋째 행, 나를 버리고 ‘가시는’으로 말을 올리면서 동시에 2행에서는 넘어간다, 4행에서는 발병난다 등으로 말을 내리고 있어 가시는 님에 대한 존칭이 일치하지 않는다. 또한, 발병이 나는 것은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관련된 것이지, 십 리라는 거리와는 큰 상관이 없다. 꼭, 발병이 나야 한다면, 한 발자국도 못 가서 발병난다 정도의 표현이 되어야 한다. 더구나, 나를 버리고 간다고 해서 반드시 발병이 나는 것도 아닌 것이다. 그런데 ‘십 리도’라는 표현을 보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해진다. 동양문학이나 한국인의 관념상 ‘십 리(4km)’라는 거리는 명사십리 해당화 등과 같이 거리가 상당히 멀다는 어감을 갖고 있는데, 아리랑에서는 짧거나 모자라는 경우에만 사용되는 조사 ‘도’와 같이 쓰이고 있어서, ‘십 리도’라는 표현 자체가 틀린 용법이 된다. 이렇게 되면, 아리랑이라는 겨우 네 줄밖에 안 되는 노래는 어느 한 곳도 제대로 된 곳이 없는 온통 의미 없는 후렴구 상태에 빠지게 된다.
 
노랫말에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기게 된 이유는 미래를 예언하는 노래인 '참요 아리랑'이 금지곡이 되었고, 민간에서 구전되며 민요화되는 과정 속에서 영화 속의 유행가로 편집되었고, 이때, 가사의 일부분이 당시의 상황에 맞게 변형되었기 때문이다. 참요나 고려가요 등에 나오는 문장 형태로 된 뜻을 모르는 후렴구들은 특수한 문장으로, 현재의 암호문에 해당한다.
 
암호문을 여는 비밀의 열쇠는 아리랑 쓰리랑(啊女郞 是女郞)으로 아리랑은 신비한 ‘아가씨(女郞)’라는 뜻이다. 이것을 노랫말에 대입하여 600년 전의 언어로 바꾸면 한문과 고려어로 된 두 개의 아리랑이 만들어진다. ‘한문 아리랑’은 충신은 한 임금만을 섬긴다는 불사이군을 나타내고, ‘고려 아리랑’은 젊은 아가씨가 스님에게 “나를 베리고 가오 스님은!”이라는 남녀간의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인 남녀상열지사의 장면이 된다. 아리랑은 비교 문학상 원곡(元曲)으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상연하였던 것이다. 남녀간 대화의 내용을 변형하면 연극 속의 주제가가 되며, 바로, 우리가 부르는 '아리랑의 원형'인 고려어로 된 아리랑이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곡애를 나마간다
나아랄 바리고 가시니문
시니이 마까서 발화병난다
 
아리랑은 1392년 7월 28일,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성립되던 왕조 교체기에 개경의 만수산 두문동에서 만들어졌다. 아리랑의 원형을 통해, 노래가 만들어진 당시에는 ‘넘어간다’를 ‘나마간다’, ‘가시는 님’은 ‘가시 님’, 아리랑 고개는 ‘아리이랑 곡애(谷涯)’의 발음기호로 ‘푸른 물결’을 뜻하며, 땅 위가 아니라 물 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아리랑 고개는 땅 위에 존재할 수 없었다. 아리랑에는 ‘푸른 물결’을 뜻하는 ‘아리 이랑’과 신비한 ‘아가씨’를 뜻하는 ‘아아 리랑’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 것이다. 아리랑 노래를 불러보면 ‘아아리랑 아아리랑 아아라리요’로 발음되는데 이것은 ‘아아 리랑’이며, 아리랑 보다 더 오래된 구(舊)아리랑을 주의 깊게 잘 들어보면 ‘아리이랑 아리이랑 아라리로구료오’로 발음되는데 이것은 ‘아리 이랑’이다. 또한, ‘십 리도 못 가서’가 아니라 ‘신이 막가서’ 발병나는 것이며, 이것을 참요의 내용으로 풀이하면, ‘신이(臣李) 막가서’ 즉, 역적 신(臣)하 이(李)가 막가서 고려가 망할 것이라는 뜻으로 새로운 왕조를 부정하고, 고려를 부활시키자는 내용이 된다. 고려유신들은 참요 아리랑을 만들어 전국에 있는 동지들과 2년여에 걸쳐 비밀거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개경 만수산 두문동에서 아리랑 아라리요라는 노래가 울려 퍼지기 시작하자, 전국적으로 온갖 형태의 참요들이 이에 화답하여 창화(唱和)하며 자신들만이 이해하는 암호문 통신 체계로 비밀스러운 대화를 시작하였다.
 
강강수월래과(나를 따라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剛剛隨我來過), 늴리리야(넌 어느 편이야?), 애루하(어떤가? 唉, 如何?), 지화자(계획하자), 어기여차(내가 돌아간다), 어강됴리(금방 도착한다. 我剛要到了), 애 야노 야노 야(노를 저어라), 마득사리(괜찮아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니사득마? 你舍得嗎?), 쾌지나칭칭나네(감빵 갔다 나왔네), 아리 아리랑 스리 스리랑(아니 아니랑께 역적 이는 임금이 아니고 신하랑께), 얄리 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밤이 되니 더욱더 쓸쓸해진다, 눈물이 자꾸만 흘러내린다), 두어렁셩(냉정한 이 세상이여! 對我冷淸!)
 
그러나 1394년 11월 17일, 노랫말에 숨겨진 내용의 일부가 조선군 암호해독부대에 의해 풀이되어 두문동은 불태워져 말살되고 노래는 금지곡이 된다.
 
금지곡 상태에서 구전되던 아리랑은 한양 천도로 인해 개경에서 한양으로 지역이 바뀌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언어적인 변화도 일어나게 된다. 물결을 뜻하던 ‘곡애를’은 땅 위에 있는 ‘고개를’로 오해되기 시작하고, ‘나마간다’는 ‘넘어간다’, ‘바리고’는 ‘버리고’, ‘가시 님’은 ‘가시는 님’, ‘발화병난다’는 ‘발병난다’로 바뀌게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아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시니이 마까서 발병난다
 
오랜 세월의 흐름 속에서 민간에서만 조심스럽게 불리던 고려의 아리랑은 19세기 말에 이르러 궁궐에서도 아리랑을 공연하게 됨으로써 조선의 노래로 공인되었고, 이를 통해 민족의 노래로 성장하게 된다.
 
1926년 10월 1일, 민간에서 불리던 아리랑이 영화 속의 유행가로 편집되면서 노랫말에 변형이 일어난다. ‘고개를’은 ‘고개로’, ‘나아를’은 ‘나를’로 바뀐다. 영화 가사를 편집한 사람들이 원래의 가사를 가능한 한 조금이라도 바꾸려고 노력한 것이다. 또한, 영화가 나오기 5개월 전에 나온 한용운의 시집 『님의 침묵』의 영향으로 평등의 개념이 확산되면서 ‘가시는 님’은 ‘가는 님’, 짚신 대신에 고무신이 보급되면서 신이 막가서 발병나는 일이 없어졌으므로 ‘시니이 마까서’는 ‘십 리도 못 가서’, 구어체 가사가 보편화되면서 ‘발병난다’는 ‘발병이 나네’로 바뀌게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네
 
이렇게 되면 ‘십 리’라는 거리는 명사십리 해당화 등과 같이 먼 거리를 뜻하게 되고, 이것과 결합되는 조사는 짧거나 모자라는 경우에만 쓰이는 ‘도’가 되어 ‘십 리도’ 자체가 잘못된 표현이 된다. 그렇지만 노랫말을 편집한 사람들도 이런 생각까지는 못했고, 노래를 부르는 우리 자신도 지금까지 몰랐다.
 
영화 가사로 편집되면서 가사의 일부분이 바뀌기는 하였지만, 노래라는 것은 일정 부분 원형으로 돌아가는 성질이 있다. 즉, 가시는 님, 발병난다 등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시니이 막가서’ 라는 부분만은 시대적 상황과 맞지 않았기 때문에 영화 가사에서 바뀐 대로 ‘십 리도 못 가서’라는 형태로 대중들의 뇌리에 깊이 박히게 되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아리랑은 단순한 민요나 유행가가 아니라 망해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던 충신들의 삶과 죽음의 대서사시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아리랑은 한민족의 혼이고 민요의 정수가 되었다.
 
이제 아리랑의 비밀은 풀이되었다. 앞으로 남은 일은 아리랑을 풀이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나타나는 600년 전 환상의 세계를 한민족을 대표하는 다양한 형태의 '문화콘텐츠(CT)'로 만들어 우리들 자신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다.
 
영화 제작, 월트 디즈니에서 제작한 뮬란(Mulan, 花木蘭)과 같은 애니메이션, 유아용 그림동화, 어린이 동화, 만화, 연극, 드라마, 시나리오, 게임, 캐릭터, 음반, 모바일, 인형극, 뮤직 비디오, 팬시용품, 테마 공원, 대하소설, 문화관광상품, 방송영상, 인터넷, 오페라, 후렴구의 뜻을 알고 부르면 더욱 재미있는 민요와 고려가요, 아리랑 속의 고려어 이야기, 아리랑 세계화 학술서, 전자책 등 다양한 형태의 제작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점들이 아리랑이 갖고 있는 또 다른 위대함이다.
 
지금부터의 아리랑은 뜻을 모르는 후렴구의 노래가 아니다. 아리랑에 숨겨져 있던 애국애족의 정신과 조상의 위대한 정신문화 유산을 전 세계에 알려 나가야 한다. 세계 속의 아리랑으로 부활시켜야 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족혼을 세계인과 공유하며, 더불어 조화롭게 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4-18 13:49:55 출국/비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7 10:41:45 한민족센터에서 이동 됨]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 인기글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광객 발길 이어져2026-01-12 09:34:22편집: 朴锦花지난 2일 상하이시 마당루(馬當路)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신화망 상하이 1월12일] 신정(원단∙元旦) 연휴 기간 많은 한국인 관…(2026-01-12 16:22:44)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 인기글 재외동포청은 ‘2025 재외동포현황’을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거주...1위는 미국재외동포청,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홈페이지 게재, 책자발간 예정2년전 대비, 일본 16만 증가·중국 26만 감소 상위 10개국, 미국(255만)·중국(185만)·일본…(2026-01-07 21:12:20)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 인기글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재외동포청, 러시아·CIS지역 고려인 청년 40명 대상 국내 직업연수 실시조민혁 기자입력 2026.01.06 18:16 '2026년 재외동포 청년 직업연수 입교식'에 참여한 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2026-01-07 21:05:00)
[신년 인터뷰]“700만 동포는 국익의 동반자…평화와 번영,… 인기글 취임한지 약 4개월을 맞이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1월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신년 첫 언론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월 2일 인천 송도 재외동포청에서 본지와 진행한 신년 첫 언론 인터뷰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은 국제사회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 과정에서…(2026-01-07 20:55:29)
“민족을 사랑한다”는 ‘박걸’의 묵직한 인생 스토리 인기글 북경 소재 커시안(可喜安)그룹의 박걸 회장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백두산 천지에서 흘러온 물 위에 찻잔이 떠 있는 설치작품이다. 잔을 집어 들면 물결이 일렁이고, 그 순간 천지의 풍경이 잔 속으로 옮겨진다. 그 옆 벽면에는 금방이라도 포효할 듯한 호랑이 그림이 걸려 있다. 이 두 장면은 우연한 장…(2025-12-30 18:15:12)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인기글 1976년 12월 7일 삼성본관 3층에 설치된 삼성그룹 종합전산실 가동식에서 이병철 회장(가운데)과 이건희 당시 이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조선DB]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①...삼성그룹 이병철돌다리도 두드려 보던 삼성… AI시대엔 ‘데이터’를 두드린다 신중함은…(2025-12-05 22:24:41)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길을 묻다’ ②...현대차그… 인기글 AI시대를 맞아 세계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챗GPT를 통해 한국경제의 주춧돌을 놓은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지 그 길을 물어 연재한다. <편집자 주>“해봤어?”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의 대표 어록이다. 그는 돌다리를 두…(2025-11-16 17:46:55)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 베이징서 개최 인기글 주중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함께 '투어링 케이 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은 9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전시회를 베이징 소재 문화원 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25-11-16 17:41:27)
42년의 시간을 넘어...두 ‘Mr.Hwang‘이 꽃피운… 인기글 2025년 10월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열기가 가을 하늘을 뜨겁게 달구었다. 핵잠수함 소식에 온 국민이 흥분에 휩싸인 가운데, 정작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21개국 정상들의 틈바구니 속에 선 한 사람, 바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CEO의 존재였다. 그가 한국 정부와 기업에 GPU 26만 …(2025-11-03 20:44:13)
이창무 회장, 2026 월드컵 마케팅은 '뉴욕 코리안페스티벌… 인기글 내년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런 세계적인 이벤트를 활용해 뉴욕한인경제 발전은 물론 한국 기업들이 뉴욕에서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7일 인천에서 개막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한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이자 월드옥…(2025-11-03 20:37:29)
별과 달을 넘나들다 한인사회에 상륙한, NASA 출신의 ‘김… 인기글 NASA에서 근무한 흔치않은 이력의 김봉전 콜로라도주 한인회장이 지난 10월1일 세계한인회장 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하는 모습. [황복희 기자] ​ 현지 교민사회를 리드하는 한인회장 가운데 우주항공공학 박사로서 NASA에서 근무하며 우주왕복선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ICBM(대륙간탄도…(2025-10-17 18:39:46)
고국 찾는 재외동포,‘주로 50대 이상 남성’...“씀씀이도… 인기글 자료= 통계청 국내 체류 외국인 비중을 보면, 등록 외국인은 30대 이하 남성들이 많은데 비해 재외동포들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류자격 면에선 취업구직이 가장 많았으며, 재외동포, 결혼 이민거주 순으로 조사됐다. 국적은 중국이 가장 많았고,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국, 몽골 등의 순이…(2025-09-25 19:57:16)
K-푸드 중국 진출에 ‘지적재산권 보호’ 필수 인기글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단체기념사진. aT 한승희 칭다오 물류유한공사 법인장(1열 좌측 7번째), 주칭다오 최강석 부총영사(1열 좌측 5번째),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춘화 동북아IP센터장 (1열 좌측 8번째) K-푸드의 세계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세계…(2025-09-12 16:40:43)
재외동포 역량을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 인기글 김경협 제3대 재외동포청장이 9월 10일 인천 연수구 본청 대강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 장면 “재외동포사회가 가진 경험과 지식, 글로벌 네트워크를 모국과 연대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하겠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9월10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재외동포가 가진 자산을 모국…(2025-09-12 16:35:34)
“단군이래 이런 적은 없었다”...한류, 그리고 ‘한민족 디… 인기글 한류열풍, 얼마나 갈 것인가. 유사 이래 우리 문화가 이처럼 전세계를 휩쓴 적이 없었다는데 모두가 인식을 같이 할 정도로, K컬처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덕분에 K뷰티, K푸드 등 한국상품들까지 인기를 끌면서 K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문학평론가 김종회 전 경희대 교수(한국문학관협회 회장, 황…(2025-08-27 12:59:33)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