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제3회 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 연변예술학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9-07-14 09:54|

본문

9일, 2009년 제3회 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이 연변대학 예술학원 극장에서 열렸다.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학부 공동주최, 한국 재외동포재단과 서울 한연연 후원으로 펼쳐진 2009 제3회 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에는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학부 학부장 김성삼을 비롯한 연변의 관련 민족예술일군, 한국 민족전통예술공연단 최종민단장을 비롯한 한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이 참가하여 민족예술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유네스코에까지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인  판소리같은 민족전통예술의 참맛이 어떤것인지 그속에 민족의 얼과 정서와 가락이 어떻게 숨쉬고있는지 무엇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배우고 이어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하여 세해째 이어지고있는 민족전통예술초청공연에는 변기영 등 한국의 유명 예술인들이 망라되여 정채로운 종목을 출연하였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7 10:46:07 한민족센터에서 이동 됨]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조선족은 한ㆍ중 양국 발전의 동력" 인기글 "조선족은 한족보다 한국을 잘 알고 한국 사람보다 중국을 잘 압니다." 흑룡강신문사 산둥지사 청양(城陽)사무소 소장인 김명숙(金明淑.35) 기자.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7∼13일 공주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제7회 차세대 무역스쿨 모국방문 교육에 참가한 28개국 93명 중 한 명이다. 김 씨는 12일 "한족 친구들이 한국어와 중국어에 모두 능통한 자신을 부러워했다"며 "조선족이 중국에서 소수민족이라는 굴레를 떨치는 길은 한국과 중국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2009-07-17 14:23:52)
한국과 중국조선족의 언어, 문자사용에서의 차이 (8) 인기글 진작’과 ‘언녕’ 주로 기대나 생각대로 잘되지 않은 지나간 사실에 대하여 뉘우침이나 원망 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에서‘좀 더 일찍’이란 뜻으로 한국에서는‘진작’이란 단어를 쓰지만 중국의 조선족들은 ‘진작’과 ‘언녕’두 가지 단어를 다 쓰고 있는데 보편적으로 ‘진작’보다 ‘언녕’이란 단어를 더 많이 쓰고 있다. 한국 국어사전에는 ‘언녕’이란 단어가 없다. ‘나중’과 ‘후’ 얼마 지난 뒤 또는 먼저 할 일을 한 다음의 뜻으로 한국에서는 ‘나중’이란 단어를 쓰면서 ‘나중엷라고 많이 말…(2009-07-17 14:22:47)
힘들고 어려울수록 서로를 믿고 격려해야 합니다(15) 인기글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누군가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이 말을 달리 표현하면, 사람은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히 기분 좋은 일입니다. 당연히 일의 능률도 오르게 마련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로젠탈 효과’라고 말합니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로버트 로젠탈이 단지 선생님의 기대와 격려만으로도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된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밝힘으로써 이름 붙여…(2009-07-17 09:20:36)
힘들고 어려울수록 서로를 믿고 격려해야 합니다 인기글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누군가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이 말을 달리 표현하면, 사람은 필연적으로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뜻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히 기분 좋은 일입니다. 당연히 일의 능률도 오르게 마련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가리켜 ‘로젠탈 효과’라고 말합니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로버트 로젠탈이 단지 선생님의 기대와 격려만으로도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된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밝힘으로써 이름 붙…(2009-07-17 09:19:23)
출국하여 번 돈을 땅에 투자해 농장주로 인기글 왕청현 왕청진 북구촌의 모해림 부부는 4년전 한국에서 돌아온후 고향에서 농사를 지어 원근에 소문난 부자로 되였다. 모해림과 그의 안해 황염추는 7년전 로무로 한국에 나가 일하여 일정한 재부를 축적하였다. 그들과 같이 출국한 농민들은 돈을 벌고 돌아온후 장사를 하거나 집에서 놀면서 향수하였으나 그들 부부는 3년동안 일해 번 돈을 다시 땅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005년 귀국후 모해림과 황염추는 잎담배재배가 수입이 좋은것을 보고 당해에 10헥타르를 도급맡고 매일 날이 밝기전에 오…(2009-07-17 09:10:50)
세상의 변화에 맞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인기글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그러나 저절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비효과(butterfly effect)가 시사하는 것처럼 모든 것은 원인이 있게 마련이지요. 사람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변화의 양과 질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변화를 초래하는 원인에 따라 그리고 그 힘의 크기에 따라 변화의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거든요. 인간세상에서의 변화는 더욱 그렇습니다. 인간은 주체적 능동적으로 변화를 도모할 수 있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의 크기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2009-07-16 09:06:37)
조선족사회의 비전을 세워야 합니다 인기글 “연변과 조선족사회에는 세 가지가 없었습니다. 발전을 위한 축적된 자본과 자원이 없고, 미래를 꿈꾸며 그것을 디자인(계획)할 사람이 없으며, 그래서 미래를 열어갈 비전(미래상)도 없었습니다.” 연변과 조선족사회에 대한 이 당돌한 평가는 제가 지난 2월에 출판한 저서 서문에서 언급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이 글을 접한 적지 않은 조선족동포들이 불쾌해 하고 또 분노했으리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직 이 무례한 평가를 철회할 생각이 없습니다. 대신 누군가가 나서 저…(2009-07-16 09:04:56)
함께 한민족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인기글 지난 8월 28일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흑인 최초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고 수락연설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새삼 역사는 꿈꾸는 자의 편임을 실감했습니다. 오바마의 후보지명에 열광하는 흑인들의 모습을 현장에서 스케치한 한 기자는 이렇게 전했습니다. “오바마 상원의원이 대통령후보 수락연설을 하는 순간 덴버 인베스코 미식축구경기장은 터져 나오는 환호 속에 검은 눈물이 흘렀다.” 8만여 명의 청중 가운데는 백인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장에 검은 눈물이 흘렀다고 표현…(2009-07-15 09:17:08)
그래도 한민족의 역사는 계속 됩니다 인기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전 세계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스페인이 낳은 전설적인 가수입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 즈음해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그는 지금도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훌리오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특히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별거를 앞둔 부부가 그의 노래를 듣고 다시 행복한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가수답게 그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다 선 채로 죽고 싶다는 소망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2009-07-15 09:15:57)
끈질긴 자만이 살아남는다 인기글 흑룡강성조선족상공회 부회장이며 할빈시덕원조선족식품상점 리덕원의 창업로정은 창업과 피사기, 재창업과 부도를 잇는 한편의 드라마보다 더 굴곡적인 이야기다. 리덕원은 개혁개방의 봄바람이 동북대지에 불어오기 시작한 1979년에 흑룡강성 아성시에 목기공장을 꾸렸다. 일군 5명과 화가까지 6명 규모의 목기공장이였지만 1980년 31살의 나이에 이미 흑룡강성 여러 매체들에서 보도한 《만원호》였다. 매체들의 선전과 더불어 리덕원의 이름도 널리 알려졌다. 그러던 1980년경, 길림성에서 수의…(2009-07-14 09:56:55)
상공인들의 《큰집》 지역조선족사회의 《맏며느리》 인기글 기자가 동북3성 조선족상공인들에 대한 기획보도의 일환으로 흑룡강조선족상공회 서문성상무부회장과 련락을 취하고 흑룡강신문사 13층에 있는 상공회 사무실을 찾아간것은 지난 7월 6일 오후 한시 반, 약속보다 반시간 빨리 도착하였다. 밖에서 일을 보던 서회장은 우리가 도착했다는 사무실 녀직원의 전화를 받고는 얼마 안지나 돌아왔다. 한눈에 털털하고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로 보이는 그는 우리를 명월처럼 환한 얼굴로 반갑게 맞아주었다. 《우선 저쪽으로 가볼가요.》 회의실로 안내한 서문성상무부회장은 …(2009-07-14 09:55:24)
[열람중]제3회 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 연변예술학원서 인기글 9일, 2009년 제3회 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이 연변대학 예술학원 극장에서 열렸다.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학부 공동주최, 한국 재외동포재단과 서울 한연연 후원으로 펼쳐진 2009 제3회 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에는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학부 학부장 김성삼을 비롯한 연변의 관련 민족예술일군, 한국 민족전통예술공연단 최종민단장을 비롯한 한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이 참가하여 민족예술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유네스코에까지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인 판소리같은 민족전통예술의 참맛이 …(2009-07-14 09:54:06)
무려 다섯번이나 바뀐 단어 하나… 인기글 저명한 조선어학자 서영섭교수에게서 듣는 우리 말 60년 서영섭 프로필:1957년에 연변대학교를 졸업. 1960년 중앙민족대학교에 전근. 저명한 조선언어학자. 은퇴할 때까지 중앙민족대학교의 조선어과 인솔자로 활약. 조선학연구소를 창립. 주요저서로 《朝鮮語自習讀本》, 《조선어실용문법》, 공저로 《조선어문법》, 《한조사전》 등이 있음. 중국조선어학회 부리사장, 국가 민족사무위원회 소수민족어문 번역 출판 고급직함 평의위원, 국가 교육위원회 중학 조선어문 교과서 심사위원, 산동대학 객원교수, 한…(2009-07-14 09:52:11)
경계를 넘어 소통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인기글 7월 중순 장백현을 경유해 다섯 번째로 백두산(장백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백두산을 오를 수 있는 4개의 노선{동쪽(북한), 남서북쪽(중국)}을 모두 다녀왔습니다. 2005년 1월 1일에는 천지 한가운데서 새해를 맞았으니 저로서는 백두산을 보았다고 제법 호기를 부릴 수 있을 것도 갖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백두산에 대한 목마름은 가시지 않습니다. 백두산에 대한 민족의 신화 때문만은 아닙니다. 소통의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세기에 겪었던 아픈 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채 여전히 갈등…(2009-07-13 09:08:20)
더불어 살기 위해 서로에게 길들여져야 합니다 인기글 세상사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사람마다 제각각 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입장에서 사고하고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조차 입장을 달리하며 때로 다투는 것도 이러한 인간의 속성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그의 생각을 존중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의 생각을 존중하는 자세야 말로 복잡한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가기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2009-07-13 09:06:36)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이 받으세요 !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