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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 재난 안내 집중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이 강진의 여파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회가 전하는 지진 피해 관련 안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인 피해상황을 집계하는 한편 관련 공지사항을 실시간 게재하고 있는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는 13일 “비영어권 주민들을 위해 한국어 통역자를 포함해 40여개 언어의 통역자가 연결되는 지진 관련 헬프라인이 개설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설된 헬프라인은 지진 피해와 관련된 민원을 접수하는 창구로 그 동안 영어 라인만이 운영돼 왔다. 한인회는 “해당 번호를 누른 후 직원이 연결되…(2010-09-16 1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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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암환자 위한 한국어 가이드 발간
한인 암환자들을 위한 한국어 가이드 책자가 발간됐다. 미 암협회 아시안 지부는 지난 10일 한인 암환자들을 위한 한국어 가이드 책자를 발간하고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결장암 및 직장암, 유방암, 소세포폐암, 비소세포암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한국어로 이해하기 쉽게 풀이돼 있으며, 암협회 아시안 지부는 앞으로 추가 기금이 조성되는 대로 위암 등 한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암에 대한 더 다양한 가이드를 한국어로 발간할 예정이다.
이 책자는 기존의 암협회 자료를 한국어로 …(2010-09-16 10: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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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대 댄스 페스티벌 개최
한인 안무가 김영순이 이끄는 무용단 ‘화이트 웨이브(White Wave)’의 ‘2010 덤보 댄스 페스티벌’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브루클린 덤보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덤보 댄스 페스티벌’은 지난 10여년간 1,200여개 무용단과 5,000여명의 공연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등 뉴욕 데뷔를 원하는 신진 안무가/무용수들의 축제의 장으로 성장하며, 뉴욕시 최대 댄스 페스티벌 중의 하나로 자리 잡아왔다. 올해 무대에서는 미 전역 뿐 아니라 이탈리아 등지에서 활발하게 활동…(2010-09-16 1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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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재아르헨티나 한인회가 한인회관을 증개축한다. 이번 증개축은 한인회가 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보다 더 잘 수행하기 위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효성 한인회장은 6일 오후 이러한 취지를 밝히고, 장호용 한인회 감사를 증개축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 회장은 “시급한 게 사무실이고, 뒤뜰이 비어 있는 상태인데 장 감사가 직접 나서서 바꿔 보겠다고 자원했다”며 “동포들이 관심을 갖고 쓸 만하다고 생각되면 장래에 층을 올릴 계획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감사는 “한인회관을 옮기는…(2010-09-13 1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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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남미연합회 ‘한 도시 한 한인회만’
지난 4일 오후 6시(현지 시간) 미주한인회중남부연합회는 휴스턴에서 임시총회를 개최, 새로운 정관과 회칙을 통과시켰다. 새 정관의 골자는 ‘한 도시에 하나의 한인회만을 인정 하겠다’는 것. 단 예외적으로 기존의 한인회가 ‘필요상’ 분리를 원할 경우에는 두 개의 한인회를 인정키로 했다. 그리고 모든 신생 한인회는 연합회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기로 했다.
헬렌 장 연합회장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서 30여 회원들은 두 개의 한인회가 있는 댈러스, 샌안토니오의 경우, 필요하면 중재위원회를 두어서 …(2010-09-13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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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경 주 이스탄불총영사
홍종경 주 이스탄불 총영사는 지난 6일 김성렬 재터키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회장단과 역대 한인회장들을 새로 이전한 총영사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동포사회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이날 만찬에는 하용하 뉴욕한인회장도 참석해 한인회 발전의 경험을 공유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신임 배준호 동포담당 영사가 직접 나서 주관한 이날 만찬에는 터키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김성렬 한인회장, 신문원 부회장, 한영진 사무국장과 윤대우, 최덕삼, 정지섭, 김상진, 조규백 전 한인회장 …(2010-09-13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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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서 뽐내는 한복 자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2주에 걸쳐 뉴질랜드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지역 내 52개교 초등학교에서 펼쳐지는 Christchurch Primary Scools Cultural Festival 2010에서 한국의 전통문화가 소개됐다.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페스티벌은 특히 올해 윤교진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문화부장의 지도를 받은 공연팀이 6개 학교에서 소고춤, 태평소 연주 등 우리 전통문화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는 “어린 학생들이 인종과…(2010-09-13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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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중]필리핀에 한국전통 향기 전한다
한국의 전통 국악인들이 필리핀 한국전 참전 60주년 기념 공연을 오는 14일 필리핀 마닐라 PMA(Philippines Military Academy), Girls Town 등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전통예술 명인들의 향기와 천명선의 춤’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무엇보다 민간 차원에서 노력해 성사된 공연이다.
PMA는 미국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와 버금하는 곳으로 필리핀 군장성을 양성하는 곳이며, Girls Town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사회단체다. 특…(2010-09-13 10: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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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한인동포 815기념 체육대회 개최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비엔나 도나우 시 Alte Donau 구장에서 400여 한인동포가 모인 가운데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스트리아 심윤조 대사를 비롯해 각계 한인동포와 린즈, 그라쯔, UN 지역 등 각 지역 한인회를 포함한 유관단체, 유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체육대회는 현지 한인사회의 단결과 친목을 위해 매년하는 행사로 배구, 줄넘기, 줄다리기 등이 연이어 펼쳐졌으며 오스트리아 현지인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2010-09-07 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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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포님들~ 한가위 축제에 놀러 오세요"
한가위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계 각국의 한인동포들이 축제를 펼친다. 재불한인회는 한인 축제의 장‘ 2010 한가위 대축제’를 오는 18일 프랑스 서울공원(불로뉴숲 Jardin d'acclimatation 내 )에서 펼친다. 축제는 주프랑스한국대사관,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하고 주프랑스한국교육원, 재불한인여성회 등 단체와 프랑스 내 한인동포들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4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태권도시범, 택견시범, 어린이씨름대회 등 한국전통체육활동을, 2부에서는…(2010-09-07 0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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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부모역할 세미나
뉴질랜드에 새로 정착하는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과 부모간의 긴밀한 관계형성을 도모하고 조화로운 가정을 만들기 위한 ‘부모 역할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 개발부(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의 지원으로 Settling In과 한민족 한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오클랜드한인회, 한인여성회, 한인여성네트워크 등 한인단체와 아시안 보건국(WDHB), 경찰(NZ Police), 아시안 네트워크(TANI)등 정부단체가 협력한다.
이번에 열리는 세미나는 한인사회를 …(2010-09-07 09: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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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명 한인의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미국병원에서 유일하게 한국인 프로그램이 있는 곳이지요.” 재외동포들 의료관광이 화두가 되고 있는 지금, 미국 현지에 70명이 넘는 한인의사들이 포진돼 있는 병원이 있어 화제다. 이곳을 운영하는 여성, 최경희 홀리 네임 메디컬 센터 디렉터를 코윈 대회에서 만났다.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이사직까지 올랐었지요.” 그는 81년도에 한국인으로 최초로 JP모건 이사로 올랐던 경력을 자랑하는 여성 경제인. 그가 병원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9.11 사태 이후. 매우 충격적이었지만 이때부터 많은 급여…(2010-09-07 09: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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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한국문화원, 살따에서 한국소개행사 개최
부에노스아에스 중남미한국문화원과 살따 주정부 문화부, 살따 카톨릭대학교 공동 주관으로 아르헨티나 북부도시 살따에서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한국문화 소개 행사가 진행됐다. 23일은 살따 카톨릭대학교 국제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르틴 바란데기 법학과 교수와 이종률 문화원장이 함께 한국 전통문화, K-pop 등 한류와 일반 현황을 소개한 후, 오후에 살따 주정부 문화원에서 관광사진전 개막식 및 정가형제 감독의 한국영화 ‘기담’ 이 상영됐다.
이날 전시된 사진들은 모두 한국관광공사 사진공모 입상…(2010-09-07 09: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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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충청연합회 창립됐다.
이영원 시카고 충청도민회대표를 비롯 미주 8개 지역 충청도민회장들은 지난 26일 플러싱에 모여 미주 충청총연합회를 결성하고, 신임 회장에는 현 미동부충청도민회 회장인 유주태 씨가 당선됐다.
미주 충청총연합회는 우선 미 전역에 흩어져 있는 충청인들의 연락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일에 힘쓴 뒤 장학회를 만들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비롯 가정형편이 넉넉지 못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의 장학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의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들을 돕는 등 본국 충청도의 …(2010-09-02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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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사할린 동포 "일본은 사과와 배상해야"
강제병합 100년 식민지배의 강제성을 인정한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의 담화로 국치 100년을 되돌아보는 한·일 두 나라의 움직임이 날로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성균관대에서 한. 일 공동실행위원회, 러시아 사할린에서 대회가 개최됐다. 현지언론인 사할린 한인소식에 따르면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은 지난달 29일에 러시아 사할린 유즈노사할린스크 코스모스경기장에서 사할린시민대회가 열렸다.
이날대회에는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을 비롯한 사할린 한인 3세인 정발레리 두마의회회원과 몽산 사할린희망캠페인…(2010-09-02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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