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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도시 중 어떤 도시가 세계 최고 50개 도시로 선정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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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5-01 21:55 조회 :61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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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계 최고의 도시 순위가 발표되었다.

 

중국에서는 어떤 도시가 세계 최고 도시로 선정 되어 발표되었는지?

 세계 최고의 도시 순위가 14일 미국 <Time Out> 잡지에서 보도됐다. 타임아웃(Time Out)지가 음식 , 문화, 치안정도, 우호(친밀도)도, 도시 경쟁력과 행복감 등 다종별 점수를 매기는 도시생활지수를 거쳐 세계 48개 도시가 최고 도시로 선정 됐다.ecba40ebb9d8f94bb4426308109409df_1556714
이미지=차이나미디어DB

 미국의 도시 뉴욕은 레스토랑과 술집, 문화와 오락의 완벽한 결합으로 1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도 3개 도시가 50위 리스트에 올랐는데, 이 3개 도시는 어느 곳일까?

 

중국 상하이는 35위, 상하이는 세계 최고 도시 중 가장 높은 도시이며, 상하이 경제발달은 현재의 과거와 미래가 뒤섞여 있고, 높은 마천루는 푸른 나무들이 그늘을 이룬 골목과 함께 외국인들을 상하이를로 향하도록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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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이미지합성=차이나미디어DB

 홍콩은 41위로 랭크 되었으며, 홍콩은 '다양한 음식', 쇼핑 천국, , 거리 곳곳의 술집, 건강미를 사랑하는 활기찬 도시의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침사추이는 홍콩의 밤 생활의 집중지 중 하나로 술집, 가라오케가 나이트클럽과 즐비하다. 외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노즈포드와 거리 전체가 술집이 있는 보륵골목은 퇴근 후 소일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곳, 빅토리아항의 번화가가 홍콩을 최고의 도시로 만드는 데 걸쭉한 색깔을 더해준다.ecba40ebb9d8f94bb4426308109409df_1556715
'베이징'이미지합성=차이나미디어DB

 중국 베이징은 47위다. 베이징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좋은 곳, 안전하고 활기찬 주거지'이자 중국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베이징은 역사가 오래되고 그 유서가 깊은 천년 고도이다. 과거와 현재가 잘 공존 되어 융합된 현대화 도시로 옛역사를 뛰어넘는 매력은 중국 북경(고도)을 사랑하기에 충분하다.

 2019 세계 최고 도시 순위 (완전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뉴욕2, 멜버른3,시카고4. 런던5, 로스앤젤레스6, 몬트리올7. 베를린8, 글래스고9. 파리10,도쿄

 

11, 마드리드12, 케이프타운13. 라스베이거스14. 멕시코시티15, 맨체스터16, 필라델피아17, 바르셀로나18. 부에노스아이레스19. 리스본20, 워싱턴 D.C.

 

21, 텔아비브22, 뭄바이23, 토론토24, 버밍엄25, 더블린26, 상파울루27, 마이애미28, 포르투29,싱가포르시30, 에든버러31, 샌프란시스코32, 두바이33, 뮌헨34, 비엔나35, 상하이36, 모스크바37, 뉴델리38, 시애틀39, 시드니40, 아부다비41, 홍콩42, 보스턴43, 리우데자네이루44, 마르세유45, 방콕46, 쿠알라룸푸르47, 베이징48, 이스탄불

 한편 최근 미국 민간 회사가 2019년 세계 도시 생활환경 순위를 발표 하였다.

 도시생활 환경 우선 순위는 (1) 정치 치안 법질서 (2) 검열, 개인의 자유의 제한 (3) 의료 서비스, 전염병(4) 교육 수준, 국제 학교의 유무 (5) 대중교통, 교통 체증 전력 사정 (6) 레크리에이션 (7) 음식과 일상 소비재 조달 상황 (8) 주택, 가전, 가구 (9) 기후, 자연 재해 등 39항목을 조사. 순위를 산출하고 있다.

 미국의 인사 컨설팅 회사 머서는 최근 2019년의 도시 생활환경에 관한 세계 도시 순위를 발표, 마닐라는 전년과 동일한 137위로 나타났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25위로 선두를 지켰다.

 아시아 2위는 도쿄(45위)와 고베 (세계 49위)에서 다음 요코하마 (동 55위), 오사카 (동 58위), 나고야 (동 62위), 홍콩 (동 71위), 상해 (72위), 서울 (동 77위),북경(79위) 쿠알라룸푸르 (85위), 방콕 (133위), 자카르타는 (142위),마닐라(137위)로 바닥권이었다.

 세계 1위는 10년 연속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였다.

중국 홍콩 , 북경, 상해 모두 싱가포르 와 일본 도쿄에 대비 시 아직은 가보고 싶은 도시 및 각종 도시 환경 지수에서 뒤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중국망] 장신신 기자 kiraz0123@126.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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