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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 버핏에게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 2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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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넷 | 작성일 :20-06-2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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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 버핏에게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 21가지

 

 워런 버핏 미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2위 부자로 순자산이 무려 735억 달러에 이른다. 그의 격언과 행동들은 이미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야후파이낸스는 23일(현지시간) 그의 행동들은 그러나 투자에서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지침을 알려준다며 이를 소개했다.

 

1. 부자가 되는 길을 택해라

 

 부자가 되려면 언젠가는 자신이 부자가 될 것이라고 믿어야만 한다. 히펑턴 포스트에 따르면 버핏은 언젠가 "나는 늘 내가 부자가 될 것임을 알았다. 단 한 순간도 이를 의심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가장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목표를 높게 잡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2. 젊었을 때부터 저축해라

 

CNBC에 따르면 버핏은 신문배달, 잡지 구독 권유 등으로 15세가 되던 해에 벌써 2000달러를 모았다. 그는 이 가운데 1200달러를 한 농장에 투자했고, 농부와 이윤을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투자를 위해서건 내집 마련을 위해서건 저축은 중요하다.

 

3. 이윤을 재투자해라

 

 버핏은 고등학생 시설 친구와 함께 핀볼 게임기를 샀다. 그의 자서전에 따르면 둘은 이 게임기를 이발소에 설치했고, 더 많은 게임기들을 살 수 있는 충분한 돈을 마련할 수 있었다. 추가로 마련한 게임기들은 다른 상점들에 설치했다.

 

버핏과 그의 친구는 훗날 1200달러 이윤을 남기고 게임기들을 모두 팔아치웠다.

 

재산이 불어나기를 원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사업에 이윤을 재투자하는 것이다.

 

4. 대학은 일찍 졸업해라

 

 버핏은 사업에 대한 열망으로 대학을 3년만에 졸업했다. 버핏은 16살 때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경영대학원에 입학했고, 2년 뒤에는 네브래스카대로 옮겨 학위를 마쳤다.

 

당시 학비는 지금처럼 비싸지는 않았지만 버핏은 4년 과정을 3년으로 줄여 1년치 학비를 절약했다.

 

5. 실패에 좌절하지 마라

 

 지금 보면 아이러니이지만 하버드 경영대학원은 면접 뒤 버핏을 떨어트렸다. 버핏은 그러나 좌절하는 대신 컬럼비아대로 발걸음을 돌렸고, 그곳에서 투자업계의 전설이자 자신의 투자 멘토가 되는 벤저민 그레이엄 교수를 만났다.

 

버핏의 수많은 투자 성공은 그레이엄과 그의 수업에 있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학교 지원 또는 직장 입사에서 고배를 마셨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버핏이 하버드대 낙방 뒤 좌절했다면 지금의 그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6. 사람들과 소통해라

 

 버핏이 투자할 기업을 물색하던 1951년 그는 우연히 보험사 가이코와 마주치게 된다. 그는 추가 조사를 위해 회사 본사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탔다. 가이코 웹사이트에 따르면 당시 회사는 문이 닫혔고, 청소부가 그를 안으로 들여보내줬다. 운 좋게도 최고경영진 가운데 한 명이 회사 안에 남아있었고, 회의가 열렸다. 훗날 버핏은 가이코에 자신의 초기 주식 매입 투자를 했고, 오늘날 이 보험사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 100% 소유한 자회사가 됐다.

 

버핏이 강조하는 대면 소통을 무시하면 안된다. 사업이건 개인사이건 때로는 전화나 이메일로는 충분치 않을 때가 있다. 사람들과 만나라.

 

7.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버핏은 컬럼비아대를 졸업하고 나서 월가에서 일하고 싶어했다. 그는 자신의 멘토인 그레이엄 교수에게 일하고 싶다고 했지만 대답은 '노'였다. 버핏은 오마하로 돌아갔고, 그 곳에서도 여전히 그레이엄 교수의 아이디어들을 실천했다.

 

결국 그레이엄은 버핏을 고용했다.

 

정말로 일하기를 원하는 직장에서 '노'라는 대답을 들었을 때에는 이를 최종답변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예스'라는 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 시도해야 한다.

 

8. 대중을 상대로 한 연설에 능통해져라

 

 대중연설 기술은 직장에서 매우 훌륭한 기술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청중들을 모아 놓고 연설하는 것은 어떤 이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다. 버핏도 그랬다.

 

사실 버핏은 자신이 대중연설을 앞두고 자주 토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버핏은 그러나 공포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대중연설 기술을 높일 수 있는 필요한 조처들을 취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데일 카네기의 대중연설 강좌를 들었고, 이를 통해 대중연설의 기술을 터득했다. 

 

버핏은 이제 탁월한 웅변가가 됐다.

 

9.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라

 

 또 다시 저축이다. 버핏은 그레이엄이 협약을 끝낸 뒤 오마하로 복귀했다. <!-- PC 580*74 기사내 -->  

운 좋게도 그는 재정 상태가 좋았다. 빚을 멀리하고 꾸준히 저축한 그는 9800달러 저축을 14만 달러로 불려놨다. 버핏은 이를 종잣돈으로 버핏 어소시에이츠를 차렸다.

 

저축하고 빚을 내지 않으면 사업기회와 함께 조기 은퇴와 같은 자신의 목표 달성이 더 쉬워진다.

 

10. 사업 파트너를 찾아라

 

 버크셔 부회장인 버핏의 오른팔 찰리 멍거가 없었다면 버핏은 지금의 성공을 이룩하지 못했을 것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버핏에게 멍거는 필수불가결한 인물이다.

 

이코노미스트지에 따르면 이 둘은 1959년 처음 만났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버핏은 언젠가 "멍거는 내 지평을 넓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둘은 BNSF를 비롯해 버핏의 최대 합병을 성사히켰다.

 

성공을 원한다면 믿을만한 파트너를 가져야 한다. 사업 인수건, 우정이건, 배우자건 이들은 여러분을 더 나은 인물로 만들어준다.

 

11. 자신에 진실해져라

 

 버크셔는 오마하의 매우 평범한 건물에 자리잡고 있다. 7500억 달러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부자가 화려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이런 곳에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버핏은 스스로가 초라하고, 인색한 구두쇠라는 점을 인정한다. 화려한 본사 건물은 어울리지 않는다.

 

12. 근검절약해라

 

 인생의 목표가 무엇이건 근검절약하는 것은 여러분의 목표를 더 쉽게 달성하도록 해준다. 화려한 생활방식을 갖고 있는 다른 억만장자들과 달리 버핏은 검소한 생활로 유명하다.

 

2014년 멍거는 버크셔 연례 주주총회 질의응답에서 "근검절약은 기본적으로 버크셔가 탄생한 계기이다"라고 강조했다.

 

버핏도 같은 행사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다"면서 "특정 지점을 벗어난 생활 기준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좋은 집, 건강, 좋은 음식, 좋은 교통수단(이면 족하다).  어느 지점이 되면 부와 삶의 질이 역의 상관관계를 갖기 시작한다. 내 삶은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다. 사실 집이 6채 또는 8채였다면 지금보다 더 나빴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13. 자신에게 투자해라

 

 버크셔 성공 가운데 일부는 버핏이 자신의 먹을 것과 자신에 대해 투자한 데서 비롯됐다. 

 

14. 타협하지 마라

 

 버크셔는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다. 인베스토피디어에 따르면 사실 1967년에 딱 한 번 배당을 지급한 적이 있지만 말이다.

 

버핏은 배당이 지급되던 당시 자신이 아마도 화장실에 있었음이 틀리없다고 우스갯 소리를 하기도 했다.

 

버핏은 배당을 싫어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로 배당이 과세 대상이라는 점을 꼽기도 한다. 어떤 투자자들은 배당이 없다는 점에 실망하겠지만 버핏은 무시한다.

 

타협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것은 벤처 사업에 투자하거나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하다.

 

15. 역발상 투자자가 돼라

 

 버핏은 유명한 역투자가다. 사람들이 안사려 할 때 사들이고, 사람들이 수익을 낼 때 판다. 언젠가 뉴욕타임스(NYT) 기고문에서 그가 밝혔듯 "다른 이들이 탐욕스러워질 때 두려워하고, 다른 이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돈을 쓰기 전에 반드시 한 번 되돌아봐야 할 격언이다.

 

16. 감정적으로 투자하지 마라

 

 많은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이 하락할 때 주식을 내다판다. 그러나 버핏의 유명한 충고는 사업에서 의사결정을 할 때에는 감정을 잠시 접어두라는 것이다.

 

버핏은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은 늘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봐야 한다면서 "시장의 수많은 멍청이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은 마치 거대한 카지노 같아서 모두가 술에 취해 비틀거린다. 펩시 콜라만 마신다면 괜찮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생의 중요한 고비에서 결정을 해야 할 때에는 열정을 접고 버핏의 충고를 되새겨야 한다.

 

17. 어려워도 결정해라

 

 버크셔의 핵심 산업은 원래 섬유공장이었다. 버핏은 섬유공장들을 사들여서 수년동안 유지해왔다. 그러나 1985년 버핏은 돈을 벌어들이지 못하는 섬유공장 장비들을 모두 내다 팔았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이 공장들은 돈을 벌기는 커녕 돈만 잡아먹었다.

 

당시 장비 매각은 버핏에게 매우 힘든 결정이었을 수 있지만 이 결정은 성공의 열쇠가 됐다. 살면서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것 역시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18. 아는 것에 투자해라

 

 버핏의 코카콜라 주식 보유는 유명하다. 그는 1980년대 후반 코카콜라 지분 6.3%를 사들였고, 2017년 7월 18일 현재 지분은 8.73%로 늘었다.

 

버핏은 코카콜라를 정말 잘 안다. 하루에 5캔을 마신다. 언젠가 그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내 몸의 4분의 1은 코카콜라다."

 

자신이 잘 알고, 열정적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면 성공은 더 가까워진다.

 

18. 정직해라

 

 버핏은 솔직하기로도 유명하다. 버크셔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그는 에너지 선물 홀딩스(EFH) 회사채 20억 달러를 사들여 8억7300만 달러를 손해봤다며 '큰 실수'라고 인정하기도 했다.

 

정직한 사업 관행은 동료들, 직원들, 심지어 경쟁사들로부터도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또 투자자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돈을 투자하려 할 것이다. 

 

정직해져라. 사업에서도, 개인 일상에서도 장기적으로 보탬이 될 것이다.

 

20. 기부해라

 

 자선사업가로 보면 버핏은 전세계에서 가장 관대한 인물 가운데 한명임에 틀림없다.

 

빌 게이츠와 함께 그는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고 있다. 2010년 버핏은 게이츠가와 함께 '기부약속(Giving Pledge)'을 출범했다. 억만장자들이 생전에 또는 유언으로 재산의 상당분을 기부하도록 하는 이니셔티브이다. 2017년 현재 억만장자 154명이 동참했다.

 

기부는 억만장자기 아니어도 중요하다.

 

버핏의 말을 빌자면 "당신이 인류 1%(부자) 행운아라면 당신은 다른 99% 인류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21. 제한하고 집중해라

 

 버크셔의 성공에 대해 멍거는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에서 그 공을 버핏의 자제력에 돌렸다. 멍거는 "버핏이 자신의 행동범위를 일부로 제한하고 이 범위에 모든 주의를 집중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50년 동안 실천해 오고 있는 것은 탁월한 결정이었다"면서 "버핏은 로더 페더러가 훌륭한 테니스 선수가 된 것과 같은 이유로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일에 노력을 집중하면 버핏조차 우러러 볼만한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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