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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관총서,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 기업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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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두넷 | 작성일 :20-10-2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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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쥔(王軍) 해관총서(海關總署) 통상구감독관리사(口岸監管司) 사장은 1~3분기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 무역액이 상승 추세를 유지하면서 대외무역 안정의 주역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해관총서는 국경 간 전자상거래 등 새로운 업종 감독관리 개혁 추진에 힘쓰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수출 기업이 대담하게 전 세계에 상품을 판매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해관은 수출 반품 통로 개설, 수입 반품 모델 최적화를 통해 기업의 신뢰 증진 및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올해 1~9월 전국 해관이 검사를 마치고 통과시킨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 반품은 1만 7546건[2억 4900만 위안(약 419억 670만원) 상당]이었다.

올해 6월 해관은 국경 간 전자상거래 B2B(기업 대 기업) 수출 감독관리 시범 정책을 발표하고, 감독관리 방식 코드를 추가하는 등 국경 간 전자상거래 B2B 수출을 위한 맞춤형 감독관리 새 통로를 구축해 대외무역 안정 및 고용 보장, 시장 주체 보호에 대한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의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7월에 1차 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