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여성과의 결혼이 가지는 문제점 > 글로벌한민족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2025년 새해 건강복 많…
글로벌한민족

조선족 여성과의 결혼이 가지는 문제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03-25 12:53

본문

조선족 여성과의 결혼이 가지는 문제점
 
조선족 여성과 결혼하는 한국남성, 한국남성과 결혼하는 조선족 여성.
사실 이 둘은 열등감과 보상심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라는 것에서 문제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조선족 여성과 결혼하는 한국남성들은 내가 비록 한국여성들과 결혼은 못했을지언정 한국말을 비슷하게 구사할 수 있고 조금만 꾸며놓으면 외모 상으로 한국여성들과 차이가 없는 여자를 만나겠다는 계산이다. 그리고 자신이 돈을 지불하고 선택을 하는 입장이니 그 중에 가장 괜찮은 여자를 선별해서 한국에 와서 기죽지 않고 살겠다는 계산일 것이다.

그런 이유로 현지에 가서 맞선을 보면 한국에서 누려보지도 못한 우월감에 빠져서 경거망동을 해댄다. 요즘 뉴스에서 간간히 들리고 있는 농촌총각들의 해외맞선 추태가 그 경우에 해당할 것이다.
 
반대로 조선족 여성들의 경우는 어떤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자들은 경제력이 있는 남자를 좋아하게 되어있다. 이왕에 결혼할거라면 자신을 조금이라도 더 부유하게 만들어줄 남자와 결혼하기를 바란다. 내가 여기서 분명히 할 것은 모든 여자가 경제적 원칙에 입각해서 배우자를 선택한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지금 비판하고 있는 대상은 자신의 주변에 있는 가난하지만 성격 좋고 착실한 조선족 남성이 아닌 한국남성만을 고집하며 맞선 몇 번에 한국남성과 결혼해버리는 조선족 여성들이다.
 
그들도 물론 자신과 맞선을 보고 있는 상대가 한국에서는 경제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다만 현재 열악한 중국의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심정에서 한국남성만을 고집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결혼을 하게 되니 한국에 와서는 생각이 다시 바뀌게 된다.
중국식 계산법에 따라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본다. 한국말도 되고 하니 여기서 남편 돈을 빌려서 장사를 하거나 아니면 직장에 취직해서 몇 년 벌면 중국에서 집 한 채 장만할 수 있고 넉넉한 장사 밑천도 마련하게 된다.
 
그 조선족 여성으로서는 한국의 평균수준에 미달하는 그 찌질이 남성과 고생하면서 평생을 같이 살 이유가 없다. 중국에 다시 돌아가면 이혼한 과거가 있든 얼굴이 못생겼든 여자가 왕처럼 대접받을 수 있으니 돈 모아서 편하게 살겠다는 계산이다.
 
나는 이 시점에서 한국남성들이 자신을 버리고 도망간 조선족 여자를 비난할 이유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잘 따져보자. 경제적인 수준 차이로 결혼 상대자를 고르는데 한국남성들보다 선택의 폭이 더 좁은 조선족 남성들은 조선족 여성이 아니면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없다. 한국남성들은 조선족 여성이 아니더라도 똑같은 돈을 들이면 동남아 여성과 결혼할 수가 있다. 상대적으로 조선족 남성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나친 욕심을 부려서 그것이 그대로 禍로 이어지지 않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남성들이 중국에 가서 조선족 여성을 데려오다 보면 결국 한국 남성들보다 더 열악한 처지에 있는 조선족 남성들은 결혼을 못하고 평생을 홀애비 신세로 살아야 한다. 그렇게 여자의 존재가치가 귀해지다 보니 그 여자의 과거가 어떻든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애 딸린 과부와 결혼 한번 못해본 총각이 결혼해도 조선족 남성으로서는 정말 행운인 것이다.
 
이런 처지에 놓인 조선족 남성들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그런 상황에서 발생하는 분노를 한국인들에게 돌리게 된다. 약간의 비약이 있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객관성이 존재하는 이유들이다.
 
한마디로 조선족들의 반한 감정은 조선족 여성과 결혼하는 한국남성이 만들어 놓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그들이 조선족과의 우호를 얘기하고 민족을 논한다면 정말 배꼽잡고 웃을 일인 것이다. 잘 생각해보자. 인구가 200만도 안되는 조선족 인구 중에 20만에 가까운 젊은 조선족 남성과 여성이 돈벌러 한국에 나온다. 그렇지 않아도 결혼할 젊은 인구가 부족한 상황인데 경제적 우위를 앞세워서 한국남성들이 일부의 젊은 조선족 여성을 또 빼온다.
 
조선족 남성들은 결혼도 하지 말고 평생 혼자서 살라는 말인가?
한국남성이 조선족 남성의 입장이 되어도 충분히 기분이 더러워질만한 상황이다.
한국남성들이여!! 어쩔 수 없이 국제결혼을 해야 한다면 그 상대는 조선족이 아닌 동남아 여성으로 하자.!
 
그리고 한국남성과의 결혼을 고집하는 조선족 여성에게도 한마디!!

실망할 수도 있지만 조선족 여성분들의 환상을 깨뜨려줘야 할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솔직하게 한마디 합니다.
 
주위에 성실한 조선족 남성이 있다면 그 사람과 잘 지내볼려고 해야지 돈만 밝히면서 한국 남성과 결혼을 하려다보니 지금과 같은 조선족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들이 생겨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솔직히 일반적인 한국 남성들에게 조선족 여성과 한국 여성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한국 남성들의 99%는 한국 여성을 선택합니다. 왜냐면 결혼에 중요한 배우자의 성격이나 교양뿐만 아니라 외모 면에서도 조선족 여성과 한국 여성은 비교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외모는 제가 이전부터 중국여성에 대해서 언급할 때 수차례 얘기했으니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성격이나 교양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 언급하자면 일반적으로 한국 여자들보다 몇 배나 더 드세고 전반적으로 학력수준도 낮은 조선족 여성을 배우자로 선택하려는 한국인은 적다는 것입니다. 부디 이 사실을 깨달으시고 헛된 희망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불쌍한 한국남성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9-04-18 13:49:31 출국/비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0-11-27 10:40:54 한민족센터에서 이동 됨]

글로벌한민족 목록

이미지 제목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 인기글 역사의 숨결이 깃든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 韓 관광객 발길 이…(2026-01-12 16:22:44)
재외동포, 181개국 약 701만… 인기글 재외동포청은 ‘2025 재외동포현황’을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2026-01-07 21:12:20)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인기글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서비스 배우며 취업역량 키운다재외동포청, 러시…(2026-01-07 21:05:00)
[신년 인터뷰]“700만 동포는 … 인기글 취임한지 약 4개월을 맞이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지난 1월2일 인천 …(2026-01-07 20:55:29)
“민족을 사랑한다”는 ‘박걸’의 … 인기글 북경 소재 커시안(可喜安)그룹의 박걸 회장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2025-12-30 18:15:12)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 인기글 1976년 12월 7일 삼성본관 3층에 설치된 삼성그룹 종합전산실 가동식…(2025-12-05 22:24:41)
5대 그룹 창업주에게 ‘AI시대 … 인기글 AI시대를 맞아 세계경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2025-11-16 17:46:55)
“종묘제례악, 조선을 노래하다” … 인기글 주중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함께 '투어링 케이 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2025-11-16 17:41:27)
42년의 시간을 넘어...두 ‘… 인기글 2025년 10월의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열기가 가을 하늘을 뜨겁게…(2025-11-03 20:44:13)
이창무 회장, 2026 월드컵 마… 인기글 내년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런 세계적인 …(2025-11-03 20:37:29)
별과 달을 넘나들다 한인사회에 상… 인기글 NASA에서 근무한 흔치않은 이력의 김봉전 콜로라도주 한인회장이 지난 …(2025-10-17 18:39:46)
고국 찾는 재외동포,‘주로 50대… 인기글 자료= 통계청 국내 체류 외국인 비중을 보면, 등록 외국인은 30대 이하…(2025-09-25 19:57:16)
K-푸드 중국 진출에 ‘지적재산권… 인기글 지적재산권 보호 및 침해대응 세미나 단체기념사진. aT 한승희 칭다오 물…(2025-09-12 16:40:43)
재외동포 역량을 한국의 미래 성장… 인기글 김경협 제3대 재외동포청장이 9월 10일 인천 연수구 본청 대강에서 열린…(2025-09-12 16:35:34)
“단군이래 이런 적은 없었다”..… 인기글 한류열풍, 얼마나 갈 것인가. 유사 이래 우리 문화가 이처럼 전세계를 휩…(2025-08-27 12:59:33)
게시물 검색

PC 버전으로 보기

延邊聖山本草商貿有限公司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