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대학생 생활소비 도대체 얼마
조선족대학생 생활소비 도대체 얼마 ○ 월소비 1000원이상 많은것은 아니다 ○ 대학생 재테크 비률 높아지는 추세 ○ 절반가량 온라인쇼핑 리용
70% 조선족 월 천원이상, 타민족 26%, 관건은 인도
…(2009-06-11 1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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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명문대생들,후배교육 나섰다
조선족 명문대생들, "부모가 외면한 후배교육 책임지겠다"
베이징(北京)대, 칭화(清华)대 등 베이징의 명문대학에 재학 중인 조선족 대학생들의 모임인 중국조선족학생센터(이하 KSC…(2009-06-08 0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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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들 현실 정시하고 기술…
◇ 뭐든지 배워야 하는 시대라는걸 가슴깊이 느껴야 ◇ 일자리 찾기가 어려운데 자꾸 요구 높이니... ◇ 기술있으면 일자리 찾기 쉽고 급여수준 높다 ◇ 배우면 꿩먹고 알먹기인데 배우려고들 안한다 ◇ 용접기술 있으면…(2009-06-01 11: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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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한국어과 교수가 꿈” …
전남대 국어교육과 석사과정에 있는 원애련(25) 씨.
중국 연변 출신으로 산동공상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다 지난 3월 외국어로서 한국어 교육을 체계적으…(2009-06-01 1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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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진 동사장 "큰 꿈 안고 한우…
조선족기업…큰 꿈 안고 한우물 파라
중국조선족기업가골프련합회…(2009-05-31 14: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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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선수 2명 국가축구팀에 입선
력대 중국축구 국가대표팀 최년소 사령탑에 선임된 고홍파감독이 최근 제1기 대표팀 선수진을 공포, 예상밖으로 조선족선수 2명이 포함돼 다년간 국가대표팀 계보를 잊지 못하던 조선족축구계에 희소식을 전했다.
도합 …(2009-05-21 1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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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춘길 제10회 윤동주문학상 대상…
연변인민출판사 '중학생'잡지 편집부와 "윤동주 문학상 운영 위원회"가…(2009-05-18 09: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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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조선족 모친 "아이에겐 돈…
금융위기로 원화 가치가 떨어지자 중국 현지 조선족 아이들이 부모를 만날 수 있는 행복한 기회를 얻었다.
한국에서 취업도 힘들고 일을 해도 돈벌이가 예전만 못하자 지난해 11월부터 귀국하는 조선족 노동자들…(2009-05-15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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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농촌에 일할 사람이 없다
흑룡강성 조선족농촌의 11만여명 로동력이 농촌을 빠져나감으로써 조선족농촌에 일할 사람이 없다 .
조선족농촌의 '리농현상'으로 고령화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농토기본건설과 마을건설에 동원할수 있는 로동력이…(2009-04-20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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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사재기 조선족들의 투자리재수단…
매번 금융위기나 환률변동이 심할때면 그것을 투자의 기회로,리재의 기회로 리득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있는 조선족들에게 있어서 이번의 한화폭락은 또 한번의 투자 및 리재기회이기도 하다. …(2009-04-10 1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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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은 인구를 늘여야 한다”
길림성인구리론전문가 특강시 지적
8일, 성인구리론전문가특별보고회가 연길시에서 있었다. 성인구계획생육위원회 부주임 왕박식이 "과학적 발전관 학습실천을 통해 실제사업속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중점으로 해결해야 한…(2009-04-09 0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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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중국진출 성공 조선족공로 …
“한국인 중국진출 성공 조선족공로 가장 크다”
중한수교 10여년래 참 두나라 사이가 경제 및 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합작파트너관계가 잘 유지돼온 걸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과 중국 조선족은 풍토 …(2009-03-25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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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및 조선족과의 소중한 인연
연변 조선족사회는 지금 한국발 열병으로 신음하고 있다. 한국에 가고 싶은데 마음대로 가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한국을 그리워하는 만큼 쉽게 갈 수 없는데 대한 원망이 크기 때문이다. 역으로 한국에 간 …(2010-03-05 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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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원형 복원; 조선족 끌…
한민족 민족문제의 이중성
한민족에게 있어서 민족문제는 이중적이다. 포용하여 극복해야 할 과제인 동시에 고양하여 해결해야 할 숙원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21세기 소통의 시대를 맞아 오랜 세월 머리위에 얹어…(2010-03-05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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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해-중국조선족 제반사업의 기틀…
중국조선족 제반 사업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 원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 고 주덕해선생 회고
■ 호요방: 주덕해동지의 서거소식을 들은 모택동주석과 주은래총리는 《그는 훌륭한 동지였다》고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2009-11-24 1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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