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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민족대학 2019 ‘박걸장학금’ 13개 민족 93명 학생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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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19-05-18 09:22 조회 :8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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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민족대학 2019년도 '박걸장학금' 전달식이 중앙민족대학교 문화루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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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커시안의료기계유한회사 박걸 리사장을 비롯한 커시안의료기계유한회사 임원진, 중앙민족대학 당위 상무위원이며 부교장인 석아주(石亚洲) 교수, 중앙민족대학 국내협력처 백용(白勇) 처장, 중앙민족대학 조문학부 김청룡 부학과장을 비롯한 중앙민족대학 관계자와 학생 그리고 매체인사 도합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연변대학 교육기금회 리창선 부리사장도 참석했다.

 

  올해 '박걸장학금'은 학업성적이 뛰여난 위글족, 장족, 이족, 쫭족, 조선족, 나시족 등 13개 민족의 93명 재학생 뿐만 아니라 교학과 학술연구, 학생관리에서 기여가 돋보이는 4명의 선진교원, 2개의 학생단체에 총 21만원의 후원금을 발급했다.

 석아주(石亚洲) 부교장은 박걸 리사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조선족사회를 넘어서 큰 사랑으로 소수민족 학생들을 응원하는 그의 취지와 생각을 높이 평가하면서 학생들에게 분발하여 성장해나갈 것을 부탁했다.

 꽁고공화국에서 온 류학생 유호명(俞浩明)은 중국문화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말하면서, '박걸장학금'은 자신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을 주었다고 말하면서 민족과 지역을 뛰여넘는 사랑으로 중국과 꽁고공화국의 친선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석사연구생으로 장학금을 받아안은 전경 학생은 대학 교수가 되려는 꿈을 위해 열심히 뛰여왔고 앞으로도 계속 달릴 것이며, 오늘 받아안은 장학금의 온기를 간직했다가 후날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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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걸 리사장에게 답례의 의미로 준비한 장학생들의 선물

 

  2014년 5월 13일에 설립된 '박걸장학금'은 본과 조학금, 학습진보상, 연구생 학술연구성과상, 우수교원상 등 9가지 장려종목으로 구성되였으며 빈곤학생, 우수학생과 교원들이 분발 진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바 현재까지 중앙민족대학 20개 전공과 학부의 300여명 사생들에게 총 26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박걸 리사장은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 회고하면서 “지식은 힘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 꿈은 최대한 크게 꾸고, 주변에 도움되는 사람이 되자” 등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해 참석자들의 감명을 불러일으켰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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