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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28 10:07
귤차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2,565  
귤차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구연산과 정유 레몬이 들어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 재료의 약성
 
 귤은 동남아시아와 중국이 원산지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옛날부터 제주도에서 재배되어 해마다 동짓달에 귤과 유자가 상감께 진공(進貢) 되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는 우선 대묘(大廟)에 바쳐지고 신하들에게 하사되는 등 아주 귀한 과실로 여겨졌다.

귤하면 비타민 C가 연상될 정도로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파아란 귤이 노랗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이 파래진다는 말은 귤의 영양가를 잘 나타낸 말이라고 하겠다.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 C는 10월  경에 나오는 것보다는 추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 증가한다. 비타민 C는 겨울에 더 필요한 것으로 추위에 견딜 수 있게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여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준다.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이 있으며 겨울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귤에는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 P 성분이 들어 있다. 이 비타민 P 가 부족하면 혈관의 침투성을 증가하여 자주빛 반점이 생긴다. 이 P는 모세혈관에 대해 투과성의 증가를  억제하고 취약성을 회복시키기 때문에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귤 껍질을 말린 것을 진피라 하여 한약재로 기침과 감기에 긴요하게 쓰고 있다. 귤 껍질을 버리지 말고 진피로 하거나 날 것을 목욕물에 넣고 목욕을 하면 상쾌하고 몸이 보온되어서 좋다.

최근에는 귤 껍질에 농약이 묻어있을 수도 있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피막제를 발라 놓은 것도 있어  그것을 제거 하려면 껍질에 소금을 발라 문질러 씻어야 한다.

귤에는 소량의 수산(蓚酸)이 있어 신장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귤의 색소가 피부의 지질을 물들여 피부가 황달에 걸린 것처럼 되기도 한다.  
 
▣ 만드는 법
 
 ⊙ 재료 손질법

먼저 냄비에 설탕과 물을 넣고 절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설탕 시럽을 만든다.
귤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닦아 낸다.
껍질을 벗겨 껍질과 알맹이를 얇게 썬다.
잘게 썬 귤은 용기에 빡빡하게 눌러 담고 설탕 시럽을 부어 귤청을 만든다.
냉장고에 20일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한다.

⊙ 재료

귤청 2작은술 / 끓는 물 한 잔

⊙ 끓이는 법

귤청을 찻잔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붓는다. 

▣ 복용 및 활용법
 
 일반적인 음용법에 준하여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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